열린눈 (211.♡.219.2)
2026년 7월 20일 AM 11:17




청년.. 그리고 총각네 어쩌구.. 요 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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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7.20 · 49.♡.2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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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부호수
07.20 · 211.♡.254.13
예전에 유명했던 총각네 야채가게..
그 총각들 이미 50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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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7.20 · 125.♡.77.208
좀 다른 얘기로...
"총각수산"의 총각 사장이.....결혼하더니. "아재수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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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07.20 · 110.♡.223.10
번위로 "열정", "마약"이 있습니다.
- 러
러닝머신
07.20 · 180.♡.185.172
저런 상호 들어가면 일단 거르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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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7.20 · 49.♡.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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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예지
07.20 · 49.♡.243.135
창업 준비합니다.
바른열정청년 인생마약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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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7.20 · 165.♡.228.248
열심히.. 정열적인.. 그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의 청년이라는 단어는 너무 의미가 변질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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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07.20 · 223.♡.207.157
총각이 어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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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07.20 · 126.♡.15.208
벌써 어언 20여년전부터 총각네 ***을 하는 동생이 있습니다. 그 당시 같이 일하던 동생들도 있었는데, 이 업종의 특징이 의외로 전업이 쉽지 않더군요…그냥 20여년 동고동락하면서 다들 가정 차린 아재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총각네입니다. 명백한 허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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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 미숙함
추억의 : 저품질
단어를 치환하여 생각하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