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상수 개념의 적용대상에 그분을 잊고 있었네요.
Typhoon7

Lv.1 Typhoon7 (115.♡.125.203)

2026년 7월 20일 AM 11:25 · 수정 1회(11:33)

조회 252 공감 0

민주당 의원중 20%는 수박이 아닌 사람으로,

20%는 정치생명을 버릴지언정 수박짓은 못버릴 종자들로,

그리고 60%는 목줄 당기며 부리지 않으면 수박질할 기회적 수박으로 항상 여기고

끊임없는 감시와 회의, 채찍질을 해야 된다

는 상수 개념을 갖고 있는데...

어느분에대해서는 그 적용을 안하면서 보고 있었네요.

수박발생율=0.2+0.6(1−국민의감시율)

우악스럽고 무지막지해 딱히 마음에 안들지만, 그나마 그당시 민주당 정치인 중 마땅한 공격수가 안보였고 그 무지막지함으로 (시끄러울지언정) 개혁이라도 이룰줄 알았는데...

여기저기 잡도리한다고 돌아다니는것 같기는한데(현장 이해없는 트집같은것도 보이지만) 정작 기대한 타겟에는 잽을 날리는건지, 텔레폰 펀치를 날리는건지 모르겠네요.

감시와 비판의 대상에는 역시 예외가 없는게 맞군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