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무파마 (112.♡.209.141)
2026년 7월 20일 AM 11:26
레버리지에 이미 들어간 돈이 문제라지만..
매일 매일 그 이상의 돈이 시장에서 녹아내리는,
아니…외인 계좌로 쭉쭉 빠져나가는 중입니다.
정말 이미 들어가있는 10조 때문에 폐지는 못한다치면
2천 프로 이상을 찍는 초단타 회전율 제한이나
동시호가 거래 방식 도입 같은
나름 강력한 대책도 적용시킬법도 한데 도대체
작금의 뜨뜻미지근한 대응은 누굴 위한건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최근 글
댓글 (4)
-
두두오니빠
07.20 · 112.♡.140.250
-
심심이
07.20 · 218.♡.158.97
음... 저도 지금 손해지만.
초기 투자한 지수 투자가 있어서 마이너스는 아닙니다. (결국 손해는 아니네요)
전당대회 끝나면 다 뺄겁니다.
이사 가려고 모은 돈으로 투자한건데.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결국 이사도 못가고 (가려는 곳이 올라서 계약 불발 되고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은행 대출은 줄어서 이제 예산도 줄고, 당초 가려고 했던 지역들도 1~2억씩 올라서..
이 정부 되어서 뭔가 나아지겠거니 했지만.
결국 물가도, 부동산도, 검찰 개혁, AI로 제 일자리도 나아지긴 개뿔 하나도 없습니다.
-
케케이건
07.20 · 165.♡.228.248
ㅋㅋㅋㅋ 문제가 해소 될 것?? 글쎄요... 손해 많이 본 개인들이 장을 빠져나가기 시작하면 외인들이 훨씬 더 장난치기 쉬운 장이 됩니다. 그럼 점점 더 악순환에 빠져들겠죠.
그런걸 예상못하고 저렇게 발언하는 건 아니겠죠..
다 알지만 대책이 없을 뿐.. 혹은 관심이 없을 뿐..
어차피 외인이나 기관이 개인 투자자들의 돈을 빨아먹어야 하는 시장이니까...
- 다
다시머리에꽃을
07.20 · 106.♡.68.35
상폐가 문제가 아니라.. 10조나 쏠린 해당 자금을 서서히 축소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죠
김용범 실장의 저 말을 듣고.. 그냥 레버리지 문제를 해결할 생각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누군가의 지시로 했을것 같은데
그럼, 누군가의 지시가 없으면 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