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79.241)
2026년 7월 20일 AM 11:41

애초에 반찬 투정하면 살아남을 수 없는.. 그래서 음식 알러지도 적죠 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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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7.20 · 118.♡.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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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쩝쩝박사
07.20 · 211.♡.192.179
신뢰의 닉네임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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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7.20 · 221.♡.172.92
외국인들도 한국어 잘 하는군요. (번역 요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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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까이꺼대충
07.20 · 124.♡.38.107
요즘 학교 급식은 알러지 아이들 위해 대체 반찬도 만들어주더라구요. 저희 아이가 알러지 갯수가 많은데,
이거 맞춰서 대체 반찬 만들어주셔서 아이가 김치만 먹지 않아도 된다고 좋아해요.
- 푸
푸른미르
07.20 · 118.♡.3.22
우리나라는 예전 부터 비건 스님들이 계시지만
차려진 고기는 마다하진 않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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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곰
07.20 · 118.♡.29.169
저는 고양이 알러지 때문에 알러지 검사를 했는데 음식에서도 상당히 많은 알러지가 나오더라고요. 감자, 파, 양파, 마늘 등등... 그런데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냥 살아지고 가끔 힘들면 약 먹으면 됩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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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07.20 · 14.♡.33.47
한참 자라는 아이들 급식에 채식주의?
멱살잡히고 싶은가보네요.
스님도 자라는 아이들 삼겹살 먹이는 영상을 보고
모두들 흐뭇해하는 나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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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20 · 110.♡.45.8
미성년자에게 그런 거 강요하면 학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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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07.20 · 118.♡.66.188
일단 영양균형 생각하는게 맞겠죠.
어릴때 채식주의니 뭐니하는건 아이들의 자발적 성향이 아닌 부모의 강요내지 가스라이팅인게 많아서 알러지나 대사 문제 같은게 아닌한은 그냥 먹게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정종교 신자인 학부모가 반찬에 순대볶음이 있었다며 '아이를 지옥가게 하려는거냐'며 클레임 거는 경우는 있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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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투정하면 머리에 숟가락이 꽂힙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