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뫙에서 심히 조신한 그 오빠
외
외치는소리 (58.♡.32.117)
2026년 7월 20일 PM 06:17
조회 772 공감 0
떤지에서 손님들이 많이 오셨다고요?
하여 옛적 딴지에서 하던 셀후 놀이가 생각나서 제목을 이리 달아봤습니다. ㅋ
여기까지 피난을 온 거 보면 딴지가 좀 시끄러운가보네요.
여튼 반갑습니다!!! ㅎ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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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7.20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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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치는소리
→ 채게바라 작성자
07.20 · 58.♡.32.117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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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20 · 220.♡.25.200
믄지 몰라서 웃질 모탑니다 공유 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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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치는소리
→ 시슬리아 작성자
07.20 · 58.♡.32.117
딴지에서 셀후 놀이를 할 때 ~~ 그 오빠..란 제목을 애용했었어요.
딴지에서 오신 분이라면 웨만하면 다 알 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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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에서 갑자기 셀후 올라오는거 진짜~~ 적응 못하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