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는소리 (58.♡.32.117)
2026년 7월 20일 PM 07:30
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뭣도 모르는 주아가지만 그렇게 생각되요.
코수피 지수 9000을 찍은 동력에는 이거 이제라도 올라타야 한다는 확신이 있었죠.
그 배경엔 이재명 대통령과 행정부의 신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에 대한 의심이 점차 확신이 되는 단계에 이르렀죠.
그러니 많은 호재에도 불구하고 여타 트리거가 작동하면 이전과 같은 믿음이 없다보니 같이 빠지면서 요동치며 하락을 증폭시키는 거죠.
아무리 봐도 이런 메카니즘이 이 정도로 어이 상실하게 하는 폭락장을 이끌었다 보입니다.
현재 이재명 정부를 지지하기 힘든 정서가 주는 이 불안 요소를 어떻게 처리할 지가 증시에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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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fetree
07.20 · 222.♡.1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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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치는소리
→ lifetree 작성자
07.20 · 58.♡.32.117
위추드립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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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ziki
07.20 · 112.♡.3.91
저도 다 팔았습니다. 솔직히 자동 손절을 걸어놨는데.. 도저히 이 정도까지 하락은 하지 않을거야라고 생각했는데.. 그 선을 다 넘어 버려서 그냥 수십% 손해보고 손절이 되어 버렸네요. 현재의 정부 행태와 시장 상황를 봤을때 당분간 한번에 매수를 한다든가 하면 나락 갈것 같습니다. 적립식으로 조금씩 넣든가 아니면 아에 주식을 하지 않든가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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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치는소리
→ kamziki 작성자
07.20 · 58.♡.32.117
위추 받으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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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20 · 121.♡.214.196
경제에서 심리가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데, 영향이 없을리가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07.20 · 106.♡.68.35
그 부분도 분명 있죠
대통령 믿고 들어간 분들도 많을텐데.. 최근 행보를 보면서 주식시장 등에 1도 관심이 없구나라는 것을 느끼고 탈출하시는 분들도 많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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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innel
07.20 · 124.♡.117.37
분명히 있어요.
제가 그래서 털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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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딱 제 심정입니다. 미장 위주로 하다가 국장으로 비중 옮기고, RIA계좌도 썼는데 지금은 후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