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 되는 지름길, 청년최고위원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7월 20일 PM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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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박지원 의원이 최초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정청래 의원이 지난번 당대표에 당선되었을 때 지명직 최고위원 2 명 중 1명을 평당원 몫으로 정했습니다.
치열한 경쟁 과정 거쳤습니다. 무려 115명이 지원 경쟁하여 당원들이 투표하여 선출합니다. 젊은 박지원은 1987년생이라 자연스럽게 청년최고위원 성격을 같이 갖게 됩니다.
그리고 지난 6.3 재보선 때 군산, 김제, 부안을 지역구 공천 받아서 국회의원이 됩니다.
이 과정과 사례를 누군가 유심히 지켜봅니다. 그의 어부바 그룹도 지켜보다가 속으로 외칩니다. '그래, 저 코스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은 싫습니다. 그래서 선출직 최고위원 5자리 중 1 자리는 청년최고위원 자리로 만드는 거죠.
이번에는 실패했지만 다음에 또 시도할 겁니다. 여성 의무 1인 제도와 비슷하게 청년 의무 1인 제도도 만들지도 모릅니다. 말 잘듣는 젊은 계파 정치인 1명을 쉽게 만들 수 있는 공정이니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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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07.20 · 118.♡.65.81
- 탱
탱자나무
→ iStpik 작성자
07.20 · 175.♡.85.177
젊은 박지원은 선호투표제 강행 때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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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원 스럽지 않은 인간이 평당원최고위원 되더니 홀랑 의원자리도 차지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