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도사 (122.♡.81.195)
2026년 7월 20일 PM 11:16
쉬는 날도 괴기 먹는 자영업 영감입니다.
습도 91%….
3.5km가량 빠른 걸음으로 걸었습니다.
땀이 땀이…..
여러분 걷기 좋은 여름입니다. ㅋㅋㅋ
내년 여름을 위해(똥배) 걸읍시다요~~.
이상 경로당 뻘글러였습니다.

댓글 (10)
- H
hoya21i
07.20 · 58.♡.17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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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토리
07.20 · 1.♡.205.231
배사진 멋지네요~! 저도 저런 산책길 다닐 수 있는 환경이면 좋겠어요. 습도는 어쩔 수 없겠지만요.
- 우
우주ㅁ
07.20 · 116.♡.38.117
이런 날씨엔 피부도 숨을 쉰다는게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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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07.20 · 175.♡.147.253
영도에서 자영업하시는군요 몰래 가봐야...겠다 생각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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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 F3YNM4N 작성자
07.20 · 122.♡.81.195
집이 영도입니다. 자영업은 해운대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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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 가로도사
07.20 · 175.♡.147.253
와 되게 멀리 일하러가시는군요...
- H
hoya21i
→ 가로도사
07.20 · 58.♡.176.168
부산대교에 광안대교를 거치는 출퇴근길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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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투썸플레
07.20 · 121.♡.9.232
밤이라 온도가 낮아지니 상대습도 올라가는 거죠. 이슬점만 보면 됩니다. 24도면 한여름 후덥지근한 습함입니다.
- 태
태리1
07.20 · 218.♡.41.193
전 금요일에 다대포 갔다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이것이 바로 습기구나! 하는 걸 느꼈죠. 진짜 소금기 머금은 찐득한 공기가 피부와 머리카락으로 느껴지더라고요. 이 계절의 바닷가는 소금기+습도 콤보가 장난 아니라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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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치를_찾는_사람
00:12 · 58.♡.151.117
일주잉전에 해운대로 출장 갔을때는
습하다고 못느꼈는데
엄청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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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쪽인데 이게 무슨 스콜시기의 태국날씨지 무슨 부산입니까
햇빛은 내려쬐도 뽀송한날 해운대백사장 앉아서 블루문 한캔하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