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cats (118.♡.108.52)
2026년 7월 21일 AM 02:28 · 수정 4회(03:02)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닉넴과 링크를 가져와서 이야기를 하는건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는데 아이고 ㅠㅠ 풀잎이님은 실망감도 크고 고통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풀잎님의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의 쾌유를 빕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야기를 받아들이든 안받아들이든 다양한 시민과 모여 토론을 하고 이야기들어보는게 필요해보입니다. 벽에 계란던지듯 이야기를 계속하면 들어먹진 않더라도 아 많은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구나 무서움(?)을 조금이라도 느끼겠죠
실제 시민들은 어떤생각인지 왜 반대를 하는지 왜 개혁을 원하는지 등에 대한 토론 그외 다른주제에 대한 토론이요. 저희는 검찰에게 악감정 있는분들 피해자분들도 있겠지만 악감정때문에 수사권 박탈을 원하는게 아니고 모두를 위해 그게 제일 나은 옳은 선택이기에 줄곧 주장해 오는건데 대통령은 왜 달라지신건지 원래 검찰개혁에 대한 생각이 이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실망감도 많이들지만 왜이러는가 여러 의문이 가장 많이듭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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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2:45 · 49.♡.62.135 · 수정됨 ·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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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03 · 175.♡.0.55

반응이 엄청났죠(방금캡쳐) 평소 글 대비 10배이상이니
글 하나에 민주당 움직이고 의원나으리들이 딸랑이고 정청래는 저격되고 그와중에 굳이 수많은 댓글중에 하나를 닉넴 인용까지 하면서 이야기를 했으니...
SNS를 못하던 분이면 1초 이해하겟는데요
인용을 제외하고 글을 썼으면 이정도로 불타지 않을 일이였것만 거기다가 부동산까지 겹치니 왠일로 하루종일 조용한 SNS..
민주당 대통령 이자 민주정부 대통령이라 여전히 아쉽고 기분이 착잡합니다. 원래 그렇니 어쨌니 그런 이야기 다 제껴두고 대통령임기만 보면요. 내란의 작용반작용 정부이면 최근 사건을 떠나서 어느 한쪽을 내려놓더라도 강단있게 진행했어야 했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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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07 · 180.♡.14.183
자수 성가한 사람에게서 흔히 보이는 자기 확신이라 봅니다. 저 짧은 글에서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더구나 지난 몇년간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다 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적은 성과에도 크게 열광해 주었기 때문에 더욱 그런 상태에 빠지기 쉬웠을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글만 보면 맞는 말 같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기도 합니다. (리트윗, 저격은 트위터를 안해서 잘 모릅니다)
행위의 겹침과, 서사가 다른 생각을 하게 할 충분한 이유가 되는 것도 같습니다.
사실.... 아직 마음 한 켠엔, 이렇게 정치 고관여층(중에서 민주당 part) 힘들게 만들기는 했지만. 모든 두더지(그게 한 인간이든, 이념이든, 세력이든) 다 튀어나오게 만들어 놓고. 싹다 잡는 "수" 로 사용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도 있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제가 2018년도에 주식 손절 못해서, 상폐까지 갔던 상황이 떠오릅니다. 그냥 제 성향이 믿어버리면 손절은 못하나.... 싶네요"
그 이후에 투자는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습니다. 그리고 감정이입을 경계하려고 했어요.
사람과, 회사와, 여론에도요.
하지만 자연스례 감정 이입한 타인은 '김총수, 유시민 교수님, 이대통령'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