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빠져 있는 노래? 가수? 입니다.
채
채게바라 (222.♡.248.227)
2026년 7월 21일 AM 07:37 · 수정 2회(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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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래정을 신천지 프레임으로 만들려나 봐요.
알정찍이나 월별로 최고위 투표하는 그런 방식으로 신천지는 프레임이다는
우리쪽 새로운 슬로건이나 프레임, 구호 같은게 필요합니다.
저쪽에서 뭔가 내세우면 우리가 깨부시고 나아가는 이미지여야 할 것 같습니다.
집단지성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헌대 몇달 안 온 사이 못 뵙던 분들이 많아진 느낌입니다.
UI 바뀌고 닉네임이 눈에 더 잘들어 와서 그런건지는 헷갈리긴 합니다.
요즘 빠져 있는 노래 한곡 놓고 갑니다.
댓글 (5)
- L
lioncats
07:39 · 118.♡.1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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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07:46 · 58.♡.103.112
앗 돌아오셨군요!!
그냥 해 사법개혁 그냥 해!!
...죄송해요 호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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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마긔
07:53
삭제된 댓글입니다. -
투투쁠이아빠
08:19 · 211.♡.82.42
저는 이가 만드시는 분의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노래가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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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투쁠이아빠 작성자
08:22 · 222.♡.248.227
요즘 빠져서 조선힙합 노래전체를 풀로 듣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