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14.♡.156.50)
2026년 7월 21일 PM 08:40
오늘 제가 겪은 사이비 얘기 다 하고 갈 참입니다.
십몇년전 만났던 당시 남친이 가끔 어머니와 절에 간다고 해서 저는 당연히 불교인 줄 알았어요.
이 남친과 헤어지고 얼마 되지 않아 남친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갔었는데 그 때도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근데 장지에 갔더니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종교에 대해 별로 아는 바가 없어서 잊고 지냈는데 나중에 윤석열이 대통령 되고 나서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 녀석이 가족에 대한 얘길 하는 걸 꺼리는 편이었는데 자식으로서 얼마나 답답한 마음이 들었을까 싶네요...

탄이는 왜 심란한 표정인지 모르겠습니다.
혀를 또 내밀고 있길래 방금 찍은 따끈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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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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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7.21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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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채게바라 작성자
07.21 · 14.♡.156.50
탄이는 처음 만난 날은 안 예뻤지만^^;; 8년 이상 늘 예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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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7.21 · 61.♡.40.20
혀수납! 낼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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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셀라비 작성자
07.21 · 14.♡.156.50
혀 수납을 잊은 모습을 찍은 사진도 모아보면 꽤 될 거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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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slie
07.21 · 110.♡.75.72
탄이 메모 : 혀 수납 미수 상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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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Leslie 작성자
07.21 · 14.♡.156.50
혀 수납 미수, 빼꼼 사진도 모아야하는데 언제 모을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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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 여전히 너무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