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서 놀다가 쥐어 터지고 왔습니다.
채게바라

Lv.1 채게바라 (222.♡.248.227)

2026년 7월 20일 PM 05:55

조회 1,876 공감 0

집 나가면 고생인가요???

딴지 난민분들 많이 들어 오셨군요.

나도 어제 딴지에서 40일 징계 맞고, 심난해서 글 남겨 봅니다.

단지 "와,,, 방금 클릭 하다 글이 사라지네요" 이리 제목 썼다고 삭제 해버리고 징계 때리더군요.

그후 비슷한 제목의 글들 올라 오는건 삭제 안하고 무슨 기준인지 감을 못 잡겠더군요.

항의 메일 보내놨는데, 감감 무소식이군요.

여러모로 이해는 하나, 징계가 뭔 고무줄 빤스마냥 가드라인도 없고, 그냥 랜덤이니 반발심이 생기죠.

이게 오늘 상경했다 방금 귀가해서 지쳐서 심통 부리는게 맞습니다. ㅋㅋ

착하게 살겠습니다 했었다고 누가 꼭 때마다 알려 주셨는데, 그거 취소입니다.

댓글 (22)

  • RubyBlood

    RubyBlood Lv.1

    07.20 · 220.♡.82.28

    딴지 난민들 많이 오시는 거 같아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RubyBlood 작성자

    07.20 · 222.♡.248.227

    어제 내가 징계 맞는 그쯤에 엄청 삭제되고, 징계 때리고 그랬나 봐요.

  • 숙면이보약

    숙면이보약 Lv.1

    07.20 · 1.♡.88.203

    지금 딴지 운영진들의 마음은 딴지 당분간 문 닫고 휴가 가면 안되나? 일듯 합니다.

    유저들도 힘들도 운영진도 힘들고... 저도 한달 정지 받았지만 요즘 눈팅하면서 지켜보니

    김총수와 딴지 그냥 이해해 주려고 합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숙면이보약 작성자

    07.20 · 222.♡.248.227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근거와 타당성, 형평성이 있어야죠.

    그냥 눈에 띄는것 중 랜덤으로 삭제 당하는것 같아 이해를 못하겠다는거죠.

    그냥 당분간 문을 닫고 휴가를 가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 숙면이보약

    숙면이보약 Lv.1 → 채게바라

    07.20 · 1.♡.88.203

    지금 김총수와 딴지가 표적이 되었고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운영진도 조금이라도 문제가 될만한 게시물과 댓글은 타당성 형평성 따지지 않고 그냥 삭제 하고 신고 누적된 회원들은 정지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억울하고 답답하시더라도 딴지와 김총수 이해해 주시고 여기 다모앙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며칠 있으면 한달 정지 풀리지만 딴지에 가서 글 댓글 쓰지 않고 눈팅만 하렵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숙면이보약 작성자

    07.20 · 222.♡.248.227

    저는 딴지 난민은 아닙니다. ㅎㅎㅎ

    총수의 딴지인데, 이해 못할게 뭐 있겠습니까?

    헌대 이사태를 총수는 모르지 싶습니다.

  • 타인의취향

    타인의취향 Lv.1

    07.20 · 182.♡.50.72

    의도치 않은 다모앙의 호황 ㅋㅋㅋ ㅋㅋ

  • 캐나다기러기 Lv.1

    07.20 · 31.♡.60.34

    저도 억울합니다.주어 안 썼고 비속어,욕설 없었는데 글 올리자마자 빛의 속도로 삭제당하고 징계 받았어요. 알겠는데도 섭섭하고 그러네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캐나다기러기 작성자

    07.20 · 222.♡.248.227

    오늘 컨디션만 좋았으면, 상경한김에 딴지 갈려 했었습니다. ㅎㅎ

  • 순후추

    순후추 Lv.1

    07.20 · 223.♡.48.39

    보고싶었어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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