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 랜섬웨어 후폭풍 최종후기 입니다.
이
이루얀 (118.♡.6.70)
2026년 7월 21일 A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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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일주일만인 어제 드디어 업무 재개하고, 사무실 모두가 일주일간 쌓인 일에 곡소리를 내고 있습니다ㅠ
저는 암호화로 묶여버린 파일은 그냥 못 살린다 생각하고 내려두고 있었는데, 웬 걸, 몇 개만 놔두고 다시 살아나네요??? 이게 가능한 거였나요ㄷㄷㄷ
암튼 못 쓴다고 마음까지 내려놨는데, 뜬금 다 살아나는 걸 보니 새삼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대한 경외감만 듭니다ㄷㄷ
제적당한 방통대 컴공과를 다시 들어가볼까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암튼, 앞으로 자소서에서 힘들었던 상황과 이를 극복해낸 것에 대해 쓰라고 하면 신명나게 잘 쓸 것 같습니다=_=
대기업도 아니고 돈도 안 될 애먼 삼소에 똥을 날린 해커는 지나가다 똥통에 빠지기를 간곡히 기원합니다.
그리고 투표하시는 분들 민주사회에서 목소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_ _)
최근 댓글
- 체력 문제로 야근이 어려워서 일주일 넘게 오전 6시 기상 후 7시 출근 5시 퇴근 하니 너무 힘들어져서 점심 안먹고 1시간 동안 차에서 퍼자다가
- 와이프 쪽의 의견만 있다보니 좀 그렇긴 한데, 일단 와이프는 정 때문에 같이 사는 거다, 라는 말이 사실이라면 저도 정이 털려서 얼굴 안보고 싶
- 최근에 현대자동차 사칭해서 입찰,계약,거래 진행 등등을 이유로 보증금이나 예치금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 ㄷㄷㄷ이건 진짜 처음 봅니다ㄷㄷ 그젠가 유튭 쇼츠에서 100년 묵은 포드 자동차를 포드 센터에 넣는 영상을 봤는데, 제 눈엔 이 차도 뭔가 비슷
- 잌ㅋㅋㅋ저런 귀한 차와 부딪히면 제 차보다 저 차의 손상에 더 가슴이 아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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