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얘기가 부끄러워요.
너구리남편

Lv.1 너구리남편 (112.♡.220.208)

2026년 7월 21일 PM 12:44

조회 291 공감 0

지지난 대선때 잼프가 떨어졌을 때도 참 서글픈 감정을 와이프나 지인들하고 나누고

다음번엔 잘될거다 으쌰으쌰 했고요.

문프때는 굳이 뭐 말 안해도..

하.. 근데 와이프가 육아하느라 직장생활하느라 최근에 뉴스를 잘 보지 않아서 가끔 저에게 물어보는데요

참 이거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하나, 포장을 하려해도 잘 안되네요. 그냥 얼버무려버리게 되네요.

이렇게 까지 지지하기 힘든줄은 몰랐습니다.

댓글 (2)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07.21 · 39.♡.178.226

    쉴드치기 민망한 민주당 대통령은 처음입니다.

  • 화양연화투 Lv.1

    07.21 · 49.♡.107.135

    그냥... 참담합니다. 민주당 권리당원인게 부끄러운 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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