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인사에 대한 퍼즐이 좀 맞춰지네요.
너
너구리남편 (112.♡.220.208)
2026년 7월 1일 PM 03:54
조회 903 공감 0
그간 고개를 갸웃하게 했던 각종 인사에 대해서
"그래 추천한 사람도 있겠지, 막상 반대만 할 수도 없었겠지. 이유가 있겠지"
라고 반추하며 판단을 유보했었지요.
헌데 오늘 문통과의 만남의 결과물을 보니 거의 확신이 선 것 같습니다.
대부분(혹은 모든 것이)이 대통령의 의중이 있었다는 걸요.
다음 고민의 스텝은 아마도 이 괴로운 지지의 힘겨움을 내려놔야 하나 어째야 하나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대로면 앞으로의 4년이 기대가 전혀 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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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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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고기왕런
07.01 · 106.♡.7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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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7.01 · 1.♡.134.157
결국 자신한테 쓴소리 할 사람 바른 말 할 사람은 쳐내고 외연확장이라는 이름으로 약점이 많아서 내 말 잘들을 사람만 중용한 듯 합니다 김총수 유시민 싫어한 이유가 있는거에요
본인한테 절때 좋은 말만 할 사람들은 아니니까 제거하려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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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exYoda
07.01 · 106.♡.74.215
전 지금 대통령의 그 마인드의 많은 부분이 이동형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이미 오래전부터 이동형의 조언을 받아들인거 같아요. 제 셍각에는 경기지사 시절부터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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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 분기점이었는데 역시나 였어요 지금은 김민석 나가리 시키고 정청래 당대표 연임이 최선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