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남편 (112.♡.220.208)
2026년 6월 25일 AM 08:23
아침에 출근해서 신규 개발중인 기능 검수 메일을 보던 중
순간 헷갈렸습니다. 여기가 집인줄 알고 괄약근에 힘을 좀 풀어서 방귀를 끼려다
흠칫! 참 여기 회사지 하고 급하게 괄약근을 조였습니다.
다행히 인격이 상실되는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네요.
나이드니 이런 분별력 인지력도 떨어지는걸까요..ㅠㅠ
자칫하다 삽시간에 사무실에서 방구 뿡뿡 끼는 놈 될뻔했습니다.
최근 글
최근 댓글
- 요새 들어 가끔 한자도 섞여 나오고 일본어도 섞여 나오더라고요.그냥 깔끔하게 대화 메모리시키고 새 대화하세요.
- 도메인 지식이 풍부한 시니어들은 대부분 그렇게 일하는 추세로 변하는것 같습니다.ai는 문제 해결의 도구가 아닌 코딩해주는 동료가 되었죠. 물론
- 어제 네이버 쇼핑으로 친필사인본 셋트로 구입했습니다! 오늘 올것 같네요! 기대되네요.
- 같은 물리체계에 살더라도 탄소베이스인 인류나 다른 종하고는 또다른 체계의 생명체가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 비슷한 글을 예전에도 본것 같은 기시감이 갑자기 드네요.명예욕이란게 그런거 같아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가질수 없는 명예라는거.
댓글 (20)
-
방방랑식꽥
06.25 · 106.♡.77.70
-
너너구리남편
→ 방랑식꽥 작성자
06.25 · 112.♡.220.208
저도 모르게 풀어헤칠뻔 했습니다..
-
방방구동구
06.25 · 169.♡.131.207
아침에 어울리는 글이네요~~~ㅎㅎ
-
너너구리남편
→ 방구동구 작성자
06.25 · 112.♡.220.208
저보다 방구동구님 닉에 더 어울리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
방방랑식꽥
→ 너구리남편
06.25 · 106.♡.77.70
전 깔끔한 사람이라 이런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요
-
너너구리남편
→ 방랑식꽥 작성자
06.25 · 112.♡.220.208
아침 부터 죄송합니다.
-
방방구동구
→ 너구리남편
06.25 · 169.♡.131.207
아앗 팩폭이네요
-
Mmagicdice
06.25 · 112.♡.98.202
뭐... 직장도 사람 사는 곳인데 방구 한두번은 낄 수도 있죠;; 매번 끼는게 아니라면요;;
-
너너구리남편
→ magicdice 작성자
06.25 · 112.♡.220.208
그래도 그건 안될거 같습니다.. 자신이 없습니다.
-
방방랑식꽥
→ 너구리남편
06.25 · 106.♡.77.21
대학때 꼭 다 괜찮은데 방구를 자주뀌는게 흠이라는 선배 이야기가 있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메모할게요. 괄약.. {emo:onion-005.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