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22333 (182.♡.196.139)
2026년 7월 21일 PM 12:58
우리나라 역사상 최대규모의 마약 반입 사건이고
어디 인천 앞바다로 밀반입해오다 걸린게 아니라
공항 세관을 통과해 당당히 들여온 이해불가의 사건인데
그냥 흐지부지 사라졌어요.
그리고 이 사건 이야기를 꺼내는거 자체가
세관이 여러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동일한 실수를 했을 뿐인 정상적?인 사건인데
왜 뒤에 범죄자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냐는 식의 음모론자 취급 당하는?
그래서 이상하다고 말도 못꺼내는 기묘한 사건이 돼버린듯 합니다.
그러고보면 참 뭐 하나 시원하게 진행되는것도 밝혀지는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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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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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랭드특급
13:01 · 84.♡.1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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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13:01 · 222.♡.88.247
검찰을 안 조져놨으니까요.
차라리 인천공항 마약 반입 사건에 정제계 거물급이 고구마줄기처럼 우루루 쏟아져 나왔으면 검찰 수사권 존치에도 아주 약간은 더 힘이 실릴 수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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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윰어
13:05 · 223.♡.81.247
이 사건으로 임은정 검사에 대한 평가를 보류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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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레레
→ 윰어
13:27 · 197.♡.72.186
믿었던 임은정 검사도 결국 검사는 검사편이고 검사가 검사했다..가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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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 떼레레
13:42 · 223.♡.111.253
그러고 나서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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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3:10 · 218.♡.142.31
지금 와서 보면 이건 검찰이 단단히 엮인 사건이고 그래서 대통령도 유야무야 되길 바란 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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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13:11 · 220.♡.97.159
사실 그 건도 특검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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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달
13:14 · 221.♡.11.248
지금이라도 구취소장은 K씨의 땀냄새를 맡기 바랍니다 약쟁이라면 땀흘리면 쓰레기 악취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향수를 진하게 뿌린다는 설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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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 소리달
13:28 · 110.♡.2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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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13:21 · 112.♡.93.211
이 사건으로 그동안 좋았던 분도 이상하게 보였네요
그 전까지는 참 잘하시던 분이었는데요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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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이 때도 뭔가 석연찮았습니다. 임은정 검사도 변하고, 백경정도 이용만 당하는 느낌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