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김보미 4호선 단소살인마 같다고 했었죠?

Lv.1 유원 (182.♡.134.8)

2026년 7월 21일 PM 06:11

조회 1,406 공감 0

진중권 저리가라 할 모두까기를 시전하며 들이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뒤끝도 있는 분으로 보이던데 송영길 골치 좀 아프겠네요.

저 김보미를 팔로우하면서 띄우고자 하셨던 어떤 X 중독자님께서

지금 참 애매하고 곤란하실 것 같습니다.

댓글 (16)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18:14 · 211.♡.184.190

    단순히 얼굴팔려고 그 기탁금을 태우기엔 애매한데 정말 본인이 냈는지가 제일궁금하긴합니다.

  • 눈팅이취미 Lv.1

    18:15 · 112.♡.126.193

    이재석입니다. 에서 김보미 의원이 연설한 걸 보여줬는데... 기존 정치인들에게 "화염병 들고 짱돌 들고 싸우던" 이라던데.. 이 분 골치 아프더만요. 선배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었고 그냥 퇴물 취급 하는 느낌이었어요.. 아.. 정말 청년정치인들은 개념이란게 없는건가요?

  • HENE

    HENE Lv.1 → 눈팅이취미

    18:27 · 220.♡.77.89

    시국관리용 간첩단 사건에 재료로 엮기면 고문은 기본, 사형까지 각오해야하던 시절인데요. 젊은 용기에 대한 리스팩이 없네요. 스스로 청년을 자처하면서 저런 말을 할 수 있나 싶습니다.
    감정적 격동과 무모한 용기를 빼면 대체 뭐가 청년일까요? 진짜 만나면 면전에 대놓고 묻고 싶습니다.

  • 눈팅이취미 Lv.1 → HENE

    18:29 · 112.♡.126.193

    그니까요. 저도 운동권 세대는 아니지만, 희생한 선배들로 인해 누리고 산다는 고마움은 있는데요.. 저 발언은 사회 불만이 많은 중고딩들이 할 만한 발언이었다고 봅니다.. 정말 청년 정치인들 다들 실망스러워요.

  • 기밀요원

    기밀요원 Lv.1 → 눈팅이취미

    19:13 · 121.♡.209.232

    30대이긴 해도 낼모레 불혹의 나이던데(껄껄) '청년' 이라는 말이 어울리긴 한가요?

  • 제이에게

    제이에게 Lv.1

    18:16 · 118.♡.66.208

    역시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군요

  • 할러

    할러 Lv.1

    18:16 · 221.♡.133.54

    민주당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져서.. 회복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당헌 당규도 필요에 따라 무시하는 이번 일은.. 나중에도 최악의 선례로 남을 것 같아요.

  • 아그니 Lv.1

    18:17 · 106.♡.134.129

    청년이라는 타이틀 달고 나온 정치인중에 제대로 된 케이스를 본적이 없습니다...

  • 이슈앙 Lv.1

    18:19 · 118.♡.237.242

    기성정치인을 까면 쿨해보고 혁신적으로 보이나보죠? 자기 가치관은 없다는 소리네요. 요즘 젊은 애들은 정치하기 쉬운가봐요.

  • N

    NomenNescio Lv.1

    18:19 · 112.♡.186.108

    둘 다 민주당에서 꺼져줬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