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 (182.♡.134.8)
2026년 7월 21일 AM 02:47
"진심" + "이익"이라는 엄청난 조합 때문인 것 같습니다.

라고 하네요.
장르만 거기 완전 뉴이재명 애들 모이는 놀이터인데,
그냥 지들끼리 놀기만 하는 게 아니라 조롱과 비아냥으로 가득찬 낄낄거림을 방송이라고 착각하잖아요.
진행자부터가 고개 삐딱하게 갸우뚱거리면서 표정과 말투로 비아냥거리는 걸 취미이자 특기로 삼고,
그 사람에게 방송을 배워서 그런 건지 기자랍시고 나오는 사람들 보면 일단 기싸움 걸고 나서 비아냥으로 쭉 이어나가는 걸 방송 잘한다고 여기는 눈치고
기본적으로 자기들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해서 남들을 다 비아냥거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족속들인데다가
패널로 부르는 것들 다수가 비슷한 부류들이니 저 모냥이 된 거죠.
그 진행자가 도대체 왜 저럴까 오래 전부터 의심만 해 왔는데
일단 삼프로 때부터 꽤나 끈끈했던 눈치입니다. 그쪽 계통에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더라고요.
이재명 지사와 꽤 의미 있는 관계라고.
당연히 그 관계는 그냥 사적 인간관계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지자체장과 방송인 사이에 오고갈 수 있는 그런 걸 의미하겠죠.
더불어 본인 스스로가 이재명을 우주 최강 대통령으로 마음 속 깊숙하게 섬기는 것 같고,
다음으로는 망해가는 JTBC 살리려면 그 은총이 필요하고,
당장의 권력 지형 또한 이재명 편이니 당연하게도 그렇게 되었겠죠.
그래서 탄생한 최악의 쓰레기 방송이 장르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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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이 정치적으로 엮이는게 싫어서 매불쇼 나간걸로 아는데.. 끈끈하다는게 한결 이해가 안가네요. 삼프로는 선거때 양쪽 다 부른걸로 아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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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의 매불쇼는 웃기네요
저런 허술한 예시때문에 글 전체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비판을 할때는 팩첵이 기본이죠
정치에 무심한 사람도 정영진의 매불쇼가 뭐야??라고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