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적을 만들어서 공격하는 쪽이 대부분 나쁜 사람들이더라구요.
민용이

Lv.1 민용이 (210.♡.16.87)

2026년 7월 21일 PM 03:13

조회 121 공감 0

다 아시는 거지만 정리 한 번 해봅니다.

@ 욕심은 많은데 능력이나 명분(논리)가 없음.

--> 가상의 적(종북, 친중, 반명, 남녀, 세대, 지역 등등)을 만들고 상대를 적으로 간주.

--> 논리가 없으니 큰소리만 치고 언론플레이로 자극적인 내용만 부각시킴.

거짓말도 드문드문 섞어서 상대를 깍아내리는데 온 힘을 집중.

본인의 의견은 없고, 상대 의견에 반박만 해댐.

항상 보던 패턴입니다. 이런거 막자고 우리가 검찰개혁, 언론개혁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정작 민주당에서 이러고 있으니 기가 차네요.

댓글 (1)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07.21 · 14.♡.109.30

    주로 독재자들이 하는 방식이죠. 외부의 적을 만들어서 내부의 결속을 다지고 독재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것

    이스라엘이 지금 취하고 있는 방식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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