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오늘 힘든 것 같습니다.
아
아는오빠야 (211.♡.67.113)
2026년 7월 21일 PM 05:35
조회 2,421 공감 0

그래서 제가 저녁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방금 전화 와서는 전 대신 회가 먹고 싶다고해서 모듬회와 미니물회 주문했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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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07.21 · 18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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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7.21 · 211.♡.184.190
결혼 바이럴임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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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mu
07.21 · 118.♡.82.75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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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치를_찾는_사람
07.21 · 106.♡.75.195
사이버공간 아닌가요?
배우자분과 이런 대화가 가능하다니 믿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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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트리
07.21 · 110.♡.79.12
와 부럽습니다 ㅎㅎㅎ 맛있는 저녁 식사 하시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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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냥요
07.21 · 124.♡.180.27
와 부럽다...졌네요 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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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per7
07.21 · 112.♡.162.31
역시 짝지밖에 없지요.. 힘되어 드리세요.
믿을게 부부뿐인지라.. 회드시고 힘내시구요.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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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콰이
07.21 · 58.♡.97.141
멋진 분이네요.. ㅠ.ㅠ
저는 님처럼 다정하지가 못해서 항상 아내한테 미안합니다.
- 쭈
쭈아빠
07.21 · 121.♡.96.125
누가 뭐래도 가장 든든한 친구이자 우군이죠!!
아내분 기분 잘 풀어드리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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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7.21 · 58.♡.94.201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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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행복하시겠어요~ {emo:damoang-emo-005.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