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비난에 대한 저의 반응
꿈
꿈의극장 (222.♡.54.94)
2026년 7월 21일 PM 05:44
조회 665 공감 0
취임 1주년 기준
이전: 적극적인 반박
이후: 침묵
시간이 더 지나면 저도 같이 비난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댓글
- 저는 계약은 한참 전에 했는데 신축이라 등기가 아직 없는 상태여서 대출 접수만 해놨습니다. 그마저도 실행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 금리가 문
- 제 직업 관련 정책, 담보 대출 정책 2연타로 맞으니 어질어질합니다. 매번 주위(TK 삽니다.)비아냥 들으면서 민주당에 표 준게 현타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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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R
Roger
07.21 · 1.♡.243.104
-
피피키대디
07.21 · 211.♡.181.66
저도 그렇습니다.
너무 이상해서 말문이 막혔어요.
-
허허영군
07.21 · 110.♡.83.100
에휴....저도. 이젠...잘하긴 바라지만.
그게 대통령을 위해서가ㅜ아닌 민주당을 위해서이지. 적즉적해명.쉴드는 못하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이제 지인끼리는 비난이 나오는 단계까지 왔는데,
그보다 필요한건 정치 저관여층/무관심층한테 지금 민주당 지지층의 민심이 어떤지, 왜 식었는지를 (물론 그런 이야기를 할만한 분위기일때) 알려주는거라고 생각되어서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