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너무. 좋은데 준비가 좀 아쉽네요
타인의취향

Lv.1 타인의취향 (182.♡.50.72)

2026년 7월 21일 PM 11:00

조회 1,366 공감 0

객원 mc나 진행 능숙한 게스트 한명

더 있었으면 좀더 깊이 있게 갈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긴한데

그래도 약간 미숙한게

오히려. 신선한 느낌도 있네요

한번 더. 시청해야겠습니다

유작가님 2분뉴스팀 고맙습니다

댓글 (19)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7.21 · 121.♡.214.196

    좀 미숙하고 수줍은게 오히려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울트라머린

    울트라머린 Lv.1

    07.21 · 211.♡.132.253

    사운드나 화면이 조금 어색하지만..오히려 날 것의 느낌이 더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 neo123

    neo123 Lv.1

    07.21 · 218.♡.128.228

    그 미숙함이 진정성 있고 용기있게 느꼈습니다

  • wonmade

    wonmade Lv.1

    07.21 · 210.♡.73.71

    유시민 선생님의 수준을 맞추는게 쉽지 않겠죠. 총수처럼 주고 받아야 하는데 어쩔수 없이 일방적인 흐름이네요. ㅎ

  • 밤페이

    밤페이 Lv.1

    07.21 · 118.♡.205.116

    시청자 : 대호기자 시청을 하지 말고 진행을 하라고요

    ㅋㅋㅋㅋㅋ

  • 비쥬얼씨뿔뿔

    비쥬얼씨뿔뿔 Lv.1 → 밤페이

    07.21 · 180.♡.243.82

    ㅋㅋㅋㅋ

  • 맛동산맛있다 Lv.1

    07.21 · 14.♡.51.26

    풋풋함이 오히려 좋았습니다.

    찌든 정치에 질색하던 차였거든요

  • 캡쳐드

    캡쳐드 Lv.1

    07.21 · 180.♡.249.23

    너무 좋았습니다. 실제로 옆에 계시면 하고 싶었던 질문도 제대로 못할거 같긴합니다ㅎㅎ

  • 그루

    그루 Lv.1

    07.21 · 218.♡.117.68 · 수정됨 (5회) · 07.21

    오히려 그래서 좋았습니다.

    도서전에서 유작가님과 문프 뵙고 악수하고 사진 찍는 1분도 안되는 시간 동안 바짝 얼어서 안부인사조차 재대로 못하고 버벅댔던 저를 생각하면, 2시간을 유작가님 바로 옆에서 정신줄 붙잡고 있던 것 만으로도 대호기자 칭찬 받을만 합니다 ㅋㅋ

    그리고 저는 오늘 방송이 생방이었다는 게 가장 큰 가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으로도 2분 뉴스팀의 각오를 보여주는 거죠. 당연히 그 각오는 유시민을 향한 무한 신뢰에 기반하는 거였을 테구요.

    겸손 정도 규모도 아니고, 매불쇼 조차도 녹방인데, 어지간한 각오와 용기, 믿음이 아니면 생방 못했을 겁니다

  • 럭키5

    럭키5 Lv.1

    07.21 · 125.♡.246.76

    저 같아도 워너비를 눈앞에서 보고 있다면 얼음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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