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 무혐의, (1년전) 박찬대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강선우 후보자 스스로 결단하라”

Lv.1 해피벌쓰데이투유 (1.♡.78.160)

2026년 7월 22일 AM 03:57 · 수정 7회(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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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갑자기 왜 저러지? 그랬어요.

언론에 갑질로 도배 되더니 박찬대 의원의 결단촉구, 민보협 인터뷰에.. 나중엔 돈 관련건까지...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59623?sid=100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31538001

https://youtu.be/LdTvYGBqHxI

출처 - SBS

https://youtu.be/9S93Ay5i36E

출처 - MBC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59558?sid=100

김병기 의원건은 아직 수사중인가봅니다.

댓글 (2)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04:03 · 203.♡.4.6

    이렇게 나올거라고 예상했습니다,

    보좌관이 문제의 시발점이 되면 흐린눈이 아니라 썬그라스를 쓰고 봐야하는게 현실이란걸 확인시켜준 case 가 된거죠, 보좌진 협의회 회장은 결과에 걸맞는 책임을 져야합니다.

    안타까운건 강선우 의원 이 저걸 싸워 이길(?) 힘이 없는건 너무 명확해 보였는데 그때도 강선우의원을 까던 많은 ID들이 있었죠.

    큰틀에서는, 논두렁시계와 다를바가 없는 case 라고 봅니다.

    이제는 그 사건의 배경을 찾아, 까발려야죠.

  • 피와이 Lv.1

    04:44 · 209.♡.190.155

    강선우 건은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뉴재명관점에서 볼때 좀 의문스럽죠. 그 당시 명픽으로 여가부에 지명된건데, 박찬대등 뉴재명들이 더 달려들었죠.

    명픽에 토다는건 금기시 하는 뉴재명들인데 말입니다.

    근데 생각하시는건처럼 강선우가 선의의 피해자는 아닐겁니다. 명픽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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