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개봉 당일 볼려다가..
음.. 좀 걱정되는 평들도 많아서... 한주 기다리고..
올라오는 평들 좀 보면서.. 표 값은 하겠다 생각하고.. skt vip로 예매 했습니다. ㅋㅋㅋ
(돈 주고 안볼거면서.. 응? ㅋㅋ)
평 뒤적거리다가.. 누적관객수 정리한 테이블 보는데..
정말.. 국내 극장가 암담하네요..

올해도 반이 지나가는데..
왕과 사는 남자 하나.. 1600만에..
10위 권 끝을.. 150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가 있고..
저 중에 제가 본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 군체, 프로젝트 헤일메리, 휴민트 정도 군요..
쩝.. 볼만한 영화가 나와야 극장을 가는데..
호프 보고나면.. 스파이더맨이나.. 함 볼까 생각 중이고..
하반기에 나올 듄 정도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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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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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탠스미스
06:05 · 39.♡.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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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6:19 · 14.♡.156.50
저는 그래도 올 해 영화 많이 본 편이었는데 극장가 불황이 심한가보군요.
영화 재밌게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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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해 본 영화가 왕사남, 헤일메리 2편이네요 이제 호프 예매했고 다음 주 스파이더맨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