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카에게 쎄함을 느꼈을 때
코미

Lv.1 코미 (124.♡.74.27)

2026년 7월 22일 AM 08:40

조회 933 공감 0

저 환단고기 이야기요..

비유하면 과학자나 과학교사 앞에서 창조설을 언급하면서 왜 진화와 생명 연구를 안 하느냐 시비 거는 것과 동급이거든요.

다만 이 때 만약 제가 이를 언급한다면, 환빠들은 물론이고 여기 분들도 빈댓글과 공격을 하실 거 같아, 아닥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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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1

    19금 Lv.1

    08:42 · 112.♡.203.217

    아... 맞아요. 이런 일도 있었죠 ㅠ ㅠ

  • 포로리94

    포로리94 Lv.1 → 19금

    09:35 · 223.♡.54.12

    이제 모든걸 다시 새로운 시각으로 재검하게 될듯 하네요.

    하긴 지금까지 너무 안일하게 모든걸 좋게좋게만 봐줬지요.

    그 사람의 위치의 무게감을 생각 안하고.

  • FV4030

    FV4030 Lv.1

    08:44 · 106.♡.131.44

    하필 상대가 뉴라이트 두목 중 하나죠. 저건 과학교사나 과학자라기 보다 19세기 제국주의자나 우생학자 쯤으로 봐야합니다

  • 코미

    코미 Lv.1 → FV4030 작성자

    08:55 · 124.♡.74.27

    뉴트리아라도 공격할 핀트나 소재를 질못 잡았어요.

    황당고기만 안 언급했다면 아 ㅇㅇ 하고 넘어갔죠..

  • FV4030

    FV4030 Lv.1 → 코미

    09:06 · 210.♡.27.130

    그때 역사학계에서 환장고기만 언급하고, 뉴라이트에 대해서 입다물고 있던 거에 의문을 품은 1인입니다. 잼프가 잘못한 게 맞지만, 멧돼지 똥내 나는 작자에 대해 입다무는 거 보니깐 영 글러먹었다... 이 못 볼 꼴을 언제까지 봐야 하나 생각이 들더군요.

  • PWL⠀

    PWL⠀ Lv.1

    08:44 · 221.♡.221.16

    다들 너무 이상해서 반응이 없자 알아서 사라진 이슈죠.

  • R

    Roger Lv.1

    08:45 · 1.♡.243.104

    저도 그랬습니다.
    당시는 국무회의, 타운홀미팅, 부처별 보고 등등 인기있을 때라
    보신 분들도, 비슷하게 느끼신 분들도 적지 않을 거에요.

    아 이 분은 그냥 자기가 모든 분야에 조예가 깊고 모르는 게 없다는 이미지를 원하는구나
    그러다보니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까지 한마디씩 얹다가 저렇게 실수도 하는구나
    앞으론 저런 실수는 줄여야 할텐데
    라고 느꼈습니다.

    뭐 이제와서 보면 저런 정도는 걱정할 축에도 못드는 거였네요.

  • magicdice

    magicdice Lv.1

    08:52 · 112.♡.98.202

    김총수 같이 무학의 통찰을 할 만한 통찰력이나 직관이 없는 것 같아요(물론 김총수도 가끔 똥고집 부리는 게 보이긴 하지만요)

  • 기회를찾아서 Lv.1

    09:00 · 211.♡.41.236

    근데 동북아역사재단 여기서 발간하는 책들도 뉴라이트 묻어 있나요?

    역사책 좀 사 보려고 하면 여기서 발간되는 책들이 꽤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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