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인싸 (210.♡.244.174)
2026년 7월 22일 AM 08:48 · 수정 4회(09:32)
어제 매불쇼에 송영길 나와 하는 얘기를 들어보니
자꾸 과거의 힘든 경험과 기억으로
현재의 본인의 행위를 정당화 하고
(정치생명 끊어놓겠다?)
난 힘들었으니 너네가 이해해야 한다를 강요하는게
전혀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결국 그 힘든 경험을 통한 성장과 깨달음이 없다는 거죠.
이건 20년간의 재야 생활을 한 김민석도 마찬가지인가?
김민석은 게다가 자업자득에 의한 공백을
희한한 방향으로 와신상담의 동력으로 삼고 있고...
아,
송영길이 이스라엘이면
김민석은 미국 쯤 되겠네요.
자기들이 하는 짓을 자기들만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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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바
바람의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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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221.♡.173.27
저도 어제의 모습에서 이스라엘을 떠올렸습니다.
자신의 해동은 정당방위라는 식의 태도, 끝까지 사과의 말은 안하다군요.
무언가 악에 받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 디
디오
07.22 · 211.♡.34.152
책장에 꽂혀있던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이 눈에 띄어 다시 읽고 있습니다.
시대와 풍자의 대상은 다르지만, 농장주를 내쫒고 같은 편 리더 돼지인 스노볼도 일거에 제거한 욕심 많은 돼지 나폴레옹과 그 나폴레옹의 충복 선전가 스퀄러를 보는 듯 합니다. 궤변의 맨 끝에 하는 얘기가 늘 그렇습니다...존즈(농장주)가 다시 오는 것 보단 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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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봤을때는 송영길은 이스라엘 국방장관쯤되고 김민석이 이스라엘 총리쯤된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