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대표님 이미지 하나 가져와보려다가... 씁쓸함에 가슴을 칩니다.
따르릉퇴근길

Lv.1 따르릉퇴근길 (121.♡.101.129)

2026년 7월 22일 AM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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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민주당 행태를 보면서.. "대선 때는 멀쩡한 사람도 (정신이) 약간 간다"는 이미지를 써보려 검색했네요.

어떤 분의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이미지를 포털이 검색해주어서 클릭했는데..

날짜를 보니.. 2017년이네요..(빨간색 표기)

10년이 지났는데도.. 민주당은 변한게 없네요..

엄밀하게 말하자면.. 민주당이 안변한게 아니라.. 인간의 탐욕은 여전히 똑같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현 모습에 대해.... 화가 나지만.. 절대 탈당 안할겁니다.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셨던 이해찬 대표님처럼.. 당원으로써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댓글 (4)

  • 케이건

    케이건 Lv.1

    09:16 · 165.♡.228.248

    ㅎㅎ 이 부분은.. 글쎄요.. 누가 더 낫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실제 공천이 공정했느냐.. 라는 걸 우리는 알기 쉽지 않으니까요..

    뭐가 옳고 그른지 이제 모르겠네요

    지금같은 무도한 대통령과 집행부가 공천을 공정하게 했다고 말하기가 어렵고.. 그러면 정청래 의원처럼 그런 공천을 납득하고 수용하는게 올바른 일인가? 아니면 이해찬님처럼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하는게 올바른 일인가? 라고 하면...

    이제 저는 대답을 못하겠습니다.

  • 따르릉퇴근길

    따르릉퇴근길 Lv.1 → 케이건 작성자

    09:38 · 121.♡.101.129

    저는 뉴이재명 무리들, 김ㅁ새, 민주당 내 수박들을 대상으로 저 말을 쓰려하였습니다만..

    케이건님께서 말씀하신데로 현 상황을 좀더 깊게 들여다보고, 또 과거의 행적들을 함께 생각해본다면..

    정말 말씀하신데로입니다. 참.. 갈피를 잡기 힘든 어지러운 상황입니다.

  • 케이건

    케이건 Lv.1 → 따르릉퇴근길

    09:41 · 165.♡.228.248

    ㅎㅎ 전체적인 내용은 이해했는데.. 마지막 줄 때문에 든 생각을 그냥 적게 됐네요..

    그 윗 줄 까지는 다 동의합니다.. ^^

  • 따르릉퇴근길

    따르릉퇴근길 Lv.1 → 케이건 작성자

    09:58 · 121.♡.101.129

    민주'당'이라기보다, 올바른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이들의 '큰어른'으로써 자리를 지켜주셨음을 상기하고자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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