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 이거 멜로디 기억하시는분
따
따르릉퇴근길 (121.♡.101.129)
2026년 6월 18일 AM 08:22
조회 2,071 공감 0
뉴스에서, 커뮤니티에서 이런저런 소식들로 맘상하고 속상하는 시절입니다.
잠시 쉬어가는 차원에서 뻘글하나 올립니다.
어렸을때 무엇 때문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을 무한 반복하며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두비두밥~ 오뚜기밥~' 이런 광고 문구처럼..
그냥 한번 입에 붙으면 그날 하루종일 입에서 맴도는 그런 문구들이 있지요 ㅎㅎ
앙님들께는 어떤 것들이 또 있었나용? 그냥 허공에 질문을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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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 표고는 말려서 먹어야 좀 향이 더 좋아지는듯해요. 아파트살면서도 날좋을때 베란다에서 표고버섯 말려서 먹고 있습니다. 말린 표고는 국물요리할때 좋
- ㅋㅋ 공무원 시절에는 절대 불가능했을터인데 이제 자유인이 되니 거침이 없군요. ㅋㅋㅋㅋㅋ(부럽네요 OTL)
- 민주'당'이라기보다, 올바른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이들의 '큰어른'으로써 자리를 지켜주셨음을 상기하고자 하였습니다. ^^
- 저는 뉴이재명 무리들, 김ㅁ새, 민주당 내 수박들을 대상으로 저 말을 쓰려하였습니다만..케이건님께서 말씀하신데로 현 상황을 좀더 깊게 들여다보고
- 감사합니다~! 저도 이거 찾고 있었어요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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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6.18 · 39.♡.17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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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르릉퇴근길
→ 검은반도체 작성자
06.18 · 121.♡.101.129
어무니한테 한대 쥐어박혀야 끝이 났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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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6.18 · 61.♡.40.20
12시에 만나~요~ 부라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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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6.18 · 112.♡.221.58
띠리리리리리~ 영구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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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6.18 · 211.♡.154.88
왠지 최양락이었던 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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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6.18 · 61.♡.162.10
앗싸라비야콜롬비야~
- L
lioncats
06.18 · 122.♡.172.80
뽀글뽀글 뽀글뽀글 맛좋은라면~ 라면이 있기에 세상살맛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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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한반복…그랬습니다. 그게 끝 아닌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