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 (221.♡.247.195)
2026년 7월 22일 AM 10:28
오늘 주식 시장이 빨간데두 아무 느낌이 없네요
그래서 급 현자 타임이 와서 몇자 적습니다.
주식 시장과 마누라 공통점
급작스럽게 좋았다가 급작스럽게 나빴다 변덕이 심하다
뭔가 이유가 있어서 나쁜 것 같기는 한데 이렇게까지 나빠야 하나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하두 좋았다 나빴다 하니 이제 그냥 덤덤하다
분위기 개선을 위해서 돈을 쓸까? 생각하지만 크게 변화는 없을 것 같아서 안 쓴다
댓글 (16)
- 아
아오이토리
10:29 · 61.♡.74.178
- 도
도롱이
10:31 · 106.♡.71.127
좋을 때는 '우리 마누라가 최고'이다가, 나빠지면 '그래 니가 그렇지'하다가, 좋아지면 '역시 마누라만한 사람이 누가 있냐' 하다가, 나빠지면....
무한 반복이죠. ㅋㅋㅋ
- 5
523d
→ 도롱이
10:33 · 39.♡.77.34
{emo:damoang-emo-003.gif}무한루프 타면서 평생을 살아온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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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먹먼저
10:33 · 1.♡.12.111

주식 변동성이 비트코인보다 더한 나라가 되었네요.
1번 항목에 해당하겠습니다. -
휘휘녕
10:38 · 140.♡.29.3
이제 이 글을 보신 지천님의 마눌님께서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하시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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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10:47 · 175.♡.61.124
6. 이런글 적은걸 들키는 순간, 마누라는 레버리지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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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10:53 · 49.♡.243.135
7. 시작한것을 후회하지만, 빠져나오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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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omba
10:54 · 129.♡.38.203
8. 결국 내가 선택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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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10:54 · 211.♡.131.158
9 아직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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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딩이
10:57 · 210.♡.65.2
10. 주로 나쁜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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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쁨의 정도가 지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지하 5층 주차장보다 더 아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