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슬복실 (211.♡.132.85)
2026년 7월 9일 AM 08:50
어른들은 애들인데 봐줍시다..
이러고 싶어하는데
오히려 학생들은 반성이 전혀 없네요.
사과는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학생들 반성이 없으니 기존대로, 혹은 더 엄벌에 처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배재고 선수들 "스타벅스·탱크데이 5.18 관련성 몰랐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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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 36명의 경위서에는 학생 선수 대다수가 '스타벅스' '탱크데이' 등 발언이 민주화 운동을 폄하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담겼다. 다만 "역사적 맥락을 모르고 한 발언이지만, 반성한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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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데이"를 외친 B군 역시 "몰랐다"는 입장이다. B군은 "스타벅스에서 탱크데이 이벤트를 했던 게 기억이 났다"며 "5·18과 관련이 있는지 몰랐고, 스타벅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몰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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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들입니다.
최근 댓글
- 링크 들어가서 보니.. 적대세력이라는건.. 이때까지 솔롱고스라 부르던 세력들이 몽골하고 사이가 안좋았던거에 비추어 글쓴이가 임의로 지정한거고요.
- +- 개념이 아니고 x / 개념인데요..잘못된 개념으로 시작하시니.. 답이 없을 수 밖에요.110% x 90%는 얼마에요? 하면 99% 나오는데
- 일베짓은 사과까지가 조롱이다라고 하더니, 그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사과후에 저렇게 주장하는걸 보니..사과도 조롱으로 한거 같아보여 화가 나네요.
- 제 마음과 같습니다..
- 그럼요. 내란을 극복할 수 있었던것, 민주당이 이만큼 온것..그 때 답답해 보였어도, 무거운 한걸음 한걸음 걸으며 인파이터 복서가 구석으로 서서
댓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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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7.09 · 223.♡.85.180
- 원
원티드
07.09 · 211.♡.178.80
초딩들도 웃을 거짓말을 태연하게 하네요.
재심신청서 보면 모르긴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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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9 · 110.♡.45.8
"어설픈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정말 공허한 외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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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7.09 · 211.♡.138.253
한 짓도 괘씸한데 거짓말로 조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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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7.09 · 211.♡.200.93
보이지 않게 광주일고 부모들에게 압박이 있었을 겁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문제라서 아이들의 부모도 수용했을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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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7.09 · 175.♡.38.203
광주 말고 동떨어진 지역학교랑 붙을때 저랬다면. 연관성 몰랐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광주 대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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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7.09 · 218.♡.216.130
저는 애초에 처벌 자체가 약했다고 봅니다. 쟤들은 '인생 x 됐구나'라고 느낄 만한 처벌을 줬어야 했어요. 최소 3년은 출전 정지 먹여서 현 1학년이 3학년 될 때까지 출전 못 하도록 만들었어야 했다고 봅니다.
선처요? 그런 걸 해 주려고 하니 반성이 없다고 봅니다.
- 또
또좋은날
07.09 · 175.♡.110.10
5.18과 관계있는지 몰랐으면
왜 광주일고 선수들 향해 그런말을 했을까요?
비겁한 변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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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7.09 · 211.♡.219.2
지금도 키득대고 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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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7.09 · 222.♡.51.6
이게 소소한 일상의 실수도 아니고, 어설픈 선처 같은 건 절대로 해 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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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데이 이벤트 며칠했다고 그깟 커피가게 이벤트를 알정도면 다아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