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기까지네요..
복
복슬복실 (211.♡.132.85)
2026년 7월 1일 PM 04:37
조회 621 공감 0
이통에게 대한 기대는 여기까지입니다.
외연확장으로서 인물이 설명이 되는 인물들이면 납득하지만,
국힘 폐기물들 가지고 오면서 외연확장이요?
맑은물에 똥섞으면 똥물되는겁니다.
당원들이 지지하는 민주당 사람들은 숙청해가면서요?
그건 외연확장이 아니고 변절이라고 하는겁니다.
확장이 아니고, 밖으로 가시는거잖아요.
이통은 열심히 개혁하려는데, 수박들이 이통의 눈과 귀를 가리고 엉뚱한 인사 추천하는줄 알았습니다.
수박들을 오해했습니다.
이통의 뜻을 수박들이 받아, 실행하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민주당에 더 이상 개입하지 마세요. 나중에 민주당에서 열일하며 진행하는 검찰개혁, 방해하지 마십시오.
기대는 접었지만, 이통을 향한 시위는 나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럴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민주당은 우리가 잘 고쳐보겠습니다.
잘하시는 행정에만 매진해주세요. 당무개입하다 퇴임후 이재명이 키운 검찰에게 물리게 되면, 그 때 나서줄 사람은 없을겁니다. 부디 당무개입마시고 행정에만 매진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1년전에만 해도 제가 이통을 보며 이런 글을 쓰게 될줄은 정말 꿈에서조차 생각을 못했습니다.
슬픈 날입니다.
최근 댓글
- 링크 들어가서 보니.. 적대세력이라는건.. 이때까지 솔롱고스라 부르던 세력들이 몽골하고 사이가 안좋았던거에 비추어 글쓴이가 임의로 지정한거고요.
- +- 개념이 아니고 x / 개념인데요..잘못된 개념으로 시작하시니.. 답이 없을 수 밖에요.110% x 90%는 얼마에요? 하면 99% 나오는데
- 일베짓은 사과까지가 조롱이다라고 하더니, 그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사과후에 저렇게 주장하는걸 보니..사과도 조롱으로 한거 같아보여 화가 나네요.
- 제 마음과 같습니다..
- 그럼요. 내란을 극복할 수 있었던것, 민주당이 이만큼 온것..그 때 답답해 보였어도, 무거운 한걸음 한걸음 걸으며 인파이터 복서가 구석으로 서서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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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7.01 · 1.♡.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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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은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 본인 좋아하는 행정이나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더이상 민주당의 대통령으로 보이질 않습니다 내가 뽑았지만 나의 대통령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