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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2일 AM 10:47
동지를 죽이겠다 외치던 사람이 동지의 언어를 이야기 하나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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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10:48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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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채게바라
10:53 · 183.♡.123.226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웃 동네에서 고생하고 돌아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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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에스까르고
10:55 · 222.♡.248.227
집나가면 고생인데, 쥐어 터지고 왔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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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채게바라
11:08 · 218.♡.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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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fsszfeaja
11:13 · 222.♡.248.227
그사람의 정치 인생을 봐도 좋은 환경, 도와주는 주변인들이 꽤 됐는데도 본인이 걷어 차는 정치 행보가 부지기수입니다.
정무감각이 없는건지, 뭔 독보적인 자만심에 혼자 빠져 사는건지, 이젠 안타깝지 않고 자업자득이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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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꾸는사람
10:49 · 58.♡.22.110
당대표가 목적이 아니라 당을 쪼개는게 목적인 사람처럼 보입니다. 동지에게 느닷없는 신천지 프레임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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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10:50 · 118.♡.210.238
그런걸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걸요. ㅡㅡ
그렇게 동지를 중요시해서, 노무현을 사시미로 담궜고 이제는 정청래에게 신천지를 씌우고 있죠.
자신과 다른 사람을 '빨갱이'로 몰아죽이던 것들과 하등 다를게 없는 XX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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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10:51 · 183.♡.107.230
그런걸 배신의 아이콘이라 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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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10:51 · 124.♡.112.199
배신자를 동지라 부르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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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10:57 · 175.♡.61.124
저쪽 동지의 언어는 그런거에요.
리박이들 동지의 언어를 우리가 모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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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는거 기본 베이스 같습니다.
예나 지금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