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 (118.♡.73.87)
2026년 7월 22일 AM 11:02 · 수정 4회(11:08)
김병기가 국짐이 해달라는 대로 3특검 팔아먹고 왔을 때 일입니다.
그때 정청래가 그 협의안 전면 무효화 시키고, 김병기는 당원들한테 욕 흠씬 먹고 있었죠.
그때도 뜬금 청와대가 개입해서, 슬쩍 둘을 불러내 회해의 만찬자리를 마련해 줍니다.
옆에서 강훈식은 (얼굴 상한)정청래 보고 좀 웃으라는 식으로 바람 잡고, 김병기는 서로 싸울 수도 있는 거지라고 막 꺼드럭대고.
원대가 일방적으로 잘못한 일에, 그냥 그렇게 "당대표-원내대표" 싸움한 걸로 돼버렸어요.
아니 이게 무슨 양비론도 아니고, 서로 싸운 거예요?
청와대의 포용력을 과시하던 그 강제 식사 자리가 얼마나 기괴한 쇼였는지, 그렇게 김병기 3특검 비난도 일단락시켜 버렸어요 청와대가. 당무개입이 일상.
당시 청와대가 시끄러운 민주당 별 거 다 신경 써준다며 칭찬까지 받아 챙겼네요. 문제아 둘 화해시켰다는 듯, 김민석은 막 칭찬받고?? ㅡㅡ
방송 튀어나가 '투톱 갈등' 이라고 몰고 가던, 김민석 하수인 한준호의 당시 충실한 써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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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놓고 말해서 윤이 그 염병했을 땐, 우리끼린 확실한 목표라도 있었고, 강한 연대의식으로 진짜 그냥 이 악물고 악으로 깡으로 뭉치면 그만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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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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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7.22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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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티
→ Java 작성자
07.22 · 118.♡.73.87
자기들 시나리오에서 조금만 어그러지면 바로 저리 개입을 해버렸죠;; 김병기도 왜 그리 오래 질기게 붙어 있었을 수 있었던 건지..이제는 다 설명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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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ena
07.22 · 1.♡.206.217
김병기는 구속안하나요? 검찰 일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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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짜놓은 판이 어그러지니 당무개입을 한거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보여주는 일들은,
그냥 단순한 아집이나 자존심 문제가 아니라 대국민 사기극의 일환이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