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투표율 이 정도 예상했어요.
아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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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3일 PM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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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분들은 진심으로 정치 고고고고관여층입니다.

진짜 목숨도 걸고 민주주의 지키셨던 분들이죠.

저도 나름 고관여라 생각은 했지만, 얼마 전 딴지 다모앙 뉴스 다 한 일주일 동안 눈팅도 안 한 적이 있어요. 괴롭고 환멸 나서. 너무 충격이고.

그래도 어떻게 다시 힘내서 돌아오긴 했지만서도... 이 정부 하는 꼬라지 보면 잠깐 다 놓고 싶은 분들 많을 겁니다.

본투표까지 그분들 다시 돌아오게 힘내게 하는 게 과제네요. ㅠ.ㅠ

ps.

그리고 부차적인 이유 하나 더.

지금 당에서도 홍보를 쥐뿔 안 합니다. 공홈만 봐도 알림 페이지 형편없어요. 투표율 높이는 데 전혀 관심 없는.. 지들끼리만 뒤에서 몰래 독려하겠죠;;

(당원 청원 관련도 그렇고, 이거 담당 어느 쪽이 잡고 있는지 솔직히 안 봐도 훤)

이거 정대표님께서 연임되시면 반드시 다시 물갈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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