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투표율 이 정도 예상했어요.
아
아스티 (1.♡.86.55)
2026년 7월 23일 PM 07:56
조회 582 공감 0
여기 계신 분들은 진심으로 정치 고고고고관여층입니다.
진짜 목숨도 걸고 민주주의 지키셨던 분들이죠.
저도 나름 고관여라 생각은 했지만, 얼마 전 딴지 다모앙 뉴스 다 한 일주일 동안 눈팅도 안 한 적이 있어요. 괴롭고 환멸 나서. 너무 충격이고.
그래도 어떻게 다시 힘내서 돌아오긴 했지만서도... 이 정부 하는 꼬라지 보면 잠깐 다 놓고 싶은 분들 많을 겁니다.
본투표까지 그분들 다시 돌아오게 힘내게 하는 게 과제네요. ㅠ.ㅠ
ps.
그리고 부차적인 이유 하나 더.
지금 당에서도 홍보를 쥐뿔 안 합니다. 공홈만 봐도 알림 페이지 형편없어요. 투표율 높이는 데 전혀 관심 없는.. 지들끼리만 뒤에서 몰래 독려하겠죠;;
(당원 청원 관련도 그렇고, 이거 담당 어느 쪽이 잡고 있는지 솔직히 안 봐도 훤)
이거 정대표님께서 연임되시면 반드시 다시 물갈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근 글
최근 댓글
- 이 정도면 진짜 총수도 알아야 하는 거 아닌지. 아무리 봐도 총수가 이 정도 수위로까지 관리하라고 지시했을 거 같지는 않아요. 누가 장난치는 거
- 이 대통령 변호인으로 더럽게도 울궈 먹었... 이젠 그게 오히려 저 인간의 오점 치부가 될 겁니다!
- 아니 사람 다 쫓아내고 클린이면 대체 누구 기준에 클린이란 건지요ㅠ 그래도 딴지에서 버텨 주실 분들은 필요하니, 가능한 비판 의견 표출은 삼가시
- 저는 이게 총수도 알고 있는 사안이고, 이럴 수밖에 없는 지침이면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명쯤은 이상한 직원 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
- 네, 요즘은 저 정도 수위면 바로 정지돼요. 훨씬 낮은 의견 피력도 정지 당한 사람 수두룩합니다. 그냥 대통령의 속마음 추측(그게 사실이라 하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