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ㅋㅋㅋ 우리 대통령 민망하셔서 어쩌나요.
아
아스티 (1.♡.86.55)
2026년 7월 23일 PM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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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은밀한 신호를 보내면 온 세상이 알아서 비위를 맞춰줄 거라 믿었던 왕의 마지막은, 결국 아무도 듣지 않는 독백으로 끝나는 법이지요.
전하!! 성은이 망극하오나 전하의 손가락 끝은 이미 힘을 잃었나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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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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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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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과 키보드베틀 까지 뛰면서
밀었는데 ㅋㅋㅋ 레임덕 징후가 보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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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 115.♡.119.133
지방선거때처럼 x에 명픽해서 나온 서울시장 후보처럼 당원들이 밀어줘서 됐을껀데,, 이제는 그런거 않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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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꽃비
18:56 · 49.♡.210.104
거 민철이 좀 해줘라~했는데
당원들이 말을 안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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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금 보전 시켜 준다고 어디 이사로 데려 가는 거 아닙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