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7월 22일 PM 01:59
저도 나이들면서 주위를 보니
농담처럼 듣던 말이 진짜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진짜 남자는 머리빨이란게...-_-;
그렇다고
제가 풍성충은 전혀 아니고
약을 먹고 있는데도 이마라인이 올라가는게 거울 볼때마다 느껴지더군요 ㅠ
약을 좀더 일찍 먹을껄 그랬나 싶고 그렇습니다요
싸움에서 꼭 이기세요~ ㅎ
최근 글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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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린눈고양이
14:00 · 121.♡.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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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쁜벌꿀
14:01 · 210.♡.29.2
자신과의 싸움, 유전과의 싸움 ㅠㅠ
프로페시아, 먹는 미녹시딜 둘 다 먹으면서 하루라도 뚜껑을 붙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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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만두
14:01 · 121.♡.32.141
풍성쪽이긴 한데..... 흰머리가 너무 많이 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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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14:01 · 118.♡.3.12
저도 프로페시아같은 약 말고 ㅍㅅㄷ 같은 영양제만 먹었는데 걱정이네요 ㅠㅠ
특히나 저는 장가 못간 노총각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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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14:01 · 116.♡.103.4
후후...저는 나이들기 전에 이미 싸움에서 졌....ㅠㅜ
- 오
오징어쥬스
14:02 · 211.♡.0.189
숱과... 디자인이 치명적이죠... 빽빽해도 스포츠면 바로 60대...
- 수
수퍼된장
14:02 · 175.♡.52.135
저는 뚜껑보다 비계가 더 나이들어 보이게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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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14:08 · 211.♡.66.45
미디어에 나오는 사람들의 머리숱만 보게 됩니다. ㅎ
"와씨 저 나이에 머리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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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워블로거
14:08 · 211.♡.205.3
저는 주름과의 사투를 하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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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파워블로거 작성자
14:09 · 211.♡.66.45
얼마전에 제 목을 살짝 접었을 때 생기는 목주름을 보고 부모님이 생각났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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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약을 한 7-8년 먹다가 포기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