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을 덮으려 더 큰 허물을 저지르는 연쇄

Lv.1 귀가부부부장 (106.♡.192.127)

2026년 7월 22일 PM 02:52

조회 938 공감 0

지금 상황이 딱 이거 아닙니까?

더이상 할 말 않겠습니다.

기탁금, 소수결, 좌표찍기와 차단, 근저당+무이자 이것만 해도 죄다 최근 일들인데,

어느 순간부터 매일같이 폭주를 하는 느낌이네요.

불법계엄 청산과 검언개혁 같은 기대는 제 머릿속에서 완전히 밀려나 버렸습니다.

댓글 (3)

  • 밥달라고야옹 Lv.1

    07.22 · 110.♡.184.185

    덮는 방식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행위자들이 무능해서 덮히지도 않아요

  • 귀가부부부장 Lv.1 → 밥달라고야옹 작성자

    07.22 · 106.♡.192.127

    +1 사과나 반성은커녕 오히려 더 당당하고 말만 계속 바꾸니 누구랑 오버랩도 되네요.

  • 하나글

    하나글 Lv.1

    07.22 · 106.♡.82.30

    재벌들에게는 90도 인사하는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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