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공 가격별 차이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211.♡.196.193)

2026년 7월 22일 PM 03:25

조회 390 공감 0

맨 처음의 0.05달러짜리 말고는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만,

마지막의 2달러짜리는 확연히 다르긴 합니다.

어릴적에 탁구장을 자주 다니곤 했고 군대에서도 탁구를 열심히 쳤죠.

탁구공은 조금만 금이 가도 제 기능을 못하죠. 그때는 탁구공을 그냥 버리지 않고 모았다가 라이터로 불을 붙이면 "슈우욱~~" 소리를 내며 순식간에 타는 모습을 재미삼아 구경하곤 했죠.

그리고 탁구공에 새겨진 별 개수가 많을수록 품질(가격)이 좋다고 해서 아껴서 쳤던 기억이 납니다.

과거에는 셀룰로이드 소재로 탁구공을 만들었으나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 현재는 키캡 소재로도 쓰이는 abs로 탁구공을 만든다고 합니다.

댓글 (4)

  • 두루미235

    두루미235 Lv.1

    15:46 · 222.♡.127.189

    시합구는 가격이 조금 있죠. 6개에 1~2만원 사이..

  • 푸하하

    푸하하 Lv.1

    16:31 · 211.♡.91.68

    2불짜리는 색깔 때문인지 더 커 보이네요.

  • 해질무렵

    해질무렵 Lv.1

    19:05 · 122.♡.153.5

    마지막은 라지볼 아닌가요?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해질무렵 작성자

    19:18 · 61.♡.129.130

    그렇죠? 아무리 주황색이라고 해도 커 보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