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때려붓고 있(었)습니다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211.♡.196.193)

2026년 7월 22일 PM 05:01

조회 469 공감 0

옆에 있던 배달오토바이가 갑자기 신발(안전화)를 벗더니 배달 박스에 넣고 양말인 채로 오토바이를 몰고 갑니다. 신발은 살리자는 생각이겠죠.

길게 내리는 비는 아니지만 단시간에 폭우가 내려서 금세 도로에 물이 찰랑이는 일을 자주 겪다 보니 미래를 위해 배수 용량을 과할 정도로 늘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내리는 비 속에서 오세훈은 들키지 않고 마음껏 울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살짝 풀립니다.

(그 사이에 비가 그쳐 갑니다.)

댓글 (5)

  • Badman

    Badman Lv.1

    17:04 · 118.♡.210.238

    스콜...이라고 하나요?

    요즘 비는 한번에 와장창 쏟아졌다가 잠시 개고...그러다 또 와장창...의 반복인거 같아요. ㅡㅡ

  • FlyCathay

    FlyCathay Lv.1 → Badman

    17:05 · 104.♡.68.16

    저 학교다닐때는 250원이었습니다 스콜 ㄷㄷㄱ

  • Badman

    Badman Lv.1 → FlyCathay

    17:10 · 118.♡.210.238

    첨부 이미지

    이거 맞나요? ㅋ

    먹어본적이 있는지 없는지 확신이 안서네요.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Badman 작성자

    17:12 · 211.♡.196.193

    김민종이 광고하던 피크닉의 경쟁품까지는 아니고 유사품이었죠.

  • 솔고래

    솔고래 Lv.1 → FlyCathay

    17:10 · 223.♡.72.168

    아부지랑 목욕탕가서 하나 사주세요 하고 먹던 기억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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