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7월 22일 PM 04:42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는 '급식소수자' 장병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라고 국방부장관 등에 권고했다고 22일 밝혔다.
군 내 채식주의자, 종교식 섭취자, 식품 알레르기 보유자 등 상당수 장병이 대체 급식을 제공받지 못해 건강권이 침해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2055300004
이제 무슬림 혼혈인도 군대를 가니 할랄 푸드 제공 하는 게 합당해보이고 알레르기도 피하게 해주는 것도 당연해보입니다.
앞으로 급양관들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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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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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16:44 · 221.♡.7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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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16:44 · 210.♡.83.29
인권위는 뭐하는 놈들인지...
- 탱
탱자나무
→ 피그덕 작성자
16:46 · 175.♡.85.177
살짝 짜증이 나는 느낌인데 옳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알레르기 심한 사람 생각하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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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6:45 · 218.♡.142.31
다른 건 모르겠지만 알레르기는 따로 급식을 하는 게 맞죠.
점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많아질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면제시킬 게 아니라면 먹을 수 있는 밥을 주어야죠.
다른 두 사안과는 달리 알레르기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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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랑하는나룻배
16:45 · 118.♡.14.156
강제징집했으면 그 정도는 국가 책임이죠
- 안
안됩니다
16:46 · 27.♡.242.121
훈련소에서 별도 급식이 필요한 사람들을 선별해서 한부대로 배치 할 것 같은데요. 꼼수가 될 수 있으니 비선호 특기로요. 모든 부대에서 다 개별 급식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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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gya
16:46 · 121.♡.19.67
그냥 모병제가 나을 듯 싶어요. 징병제 하니까 '나는 아토피라서 위장크림 안된다' '나는 생선 못먹는다' '나는 채식주의자다' 이런거 다 들어줘야 하잖아요. 진짜 캠핑 온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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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singya
16:50 · 178.♡.142.161
아토피환자로 3급 턱걸이받아 훈련소에서 얼굴/손/등의 껍데기가 다 벗겨졌던 사람으로서.. 의무는 아닌데 어려운거 아니면 들어주면 좋죠.
- 푸
푸른미르
16:47 · 118.♡.6.123
알러지 심한 사람은 징병을 안하는게 맞지만, 징병제다 보니 다 뽑았으니 나라에서 책임은 져야죠
알러지 반응 심하면 죽을 수도 있어서 제대로 관리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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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16:49 · 210.♡.46.70
군에서 저걸 대응하긴 어려울텐데 말입니다... 요리하는 것도 다 같은 사병 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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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력이..그 정도 감당 가능하면 해 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