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꼰대라고 하는 사람은 대개 자신이 꼰대입니다
S
singya (121.♡.19.67)
2026년 7월 22일 PM 05:39
조회 450 공감 0
경험상 대개는 그렇더라고요
'꼰대'의 사전적 의미는 모르겠고,
보통은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하는 말을 받아들이기 싫을 때
'저 녀석은 꼰대다'
라고 메신저를 공격해서
자기 방어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자신은 지적이나 충고를 받아들일 그릇이 안되어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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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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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7.22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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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7.22 · 125.♡.144.27
꼰대니 개저씨니 영포티니 소리 안들으려고 너무 애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요즘보면, 그 나이때 해야할 일이 있는거더라구요.
저는 꼰대하기로 했습니다. 버릇없는 것들에겐 차라리 꼰대짓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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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7.22 · 118.♡.3.12
저는 스스로 꼰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사실이기도 하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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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7.22 · 61.♡.35.230
그것도 면전에서 할 수 있는 사람은 100퍼 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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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07.22 · 211.♡.145.132
저는 남을 꼰대라 하지는 않지만, 제가 꼰대라고 얘기하고 다닙니다.
젊은 나이도 아니고.... 별거 아닌 소리에 맘 상할일이 생기는것 보다는 차라리 나은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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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아버지를 아버지라..
억울합니다. ㅋㅋ
꼰대보고 꼰대라 하면 문제 없죠.
자신의 허물을 감추기 위해,
상대를 공격할 요량으로,
꼰대라고 음해하는게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