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까지 낭송 하십니다.
채
채게바라 (222.♡.248.227)
2026년 7월 22일 PM 10:48 · 수정 1회(22:54)
조회 382 공감 0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나도 외워야겠습니다.
당대포 별걸 다 해내심다. ㅎㅎ
댓글 (4)
- 포
포말쓰_장군이아빠
07.22 · 112.♡.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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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포말쓰_장군이아빠 작성자
07.22 · 222.♡.248.227
외웁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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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7.22 · 211.♡.2.238
도종환은 담쟁이가 쵝오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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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설중매 작성자
07.22 · 222.♡.248.227
시집을 한권 살까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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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아는 꽃은 김춘수의 꽃밖에 없네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