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124.♡.24.119)
2026년 7월 22일 PM 11:08 · 수정 3회(23:35)
오윤혜가 취임초에 연임 계속 얘기 할때는
그냥 헌법 체계도 모르는 하는 아줌마가 하는 얘기 하는줄 알고 그냥 다들 넘어갔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제3의 길 어쩌고 하는거 보니, 내각제, 3당합당 외연확장 등등 별의별 얘기가 나오다보니
그 발언자체가 누군가가 가스라이팅 해서 저런 발언을 시켜서 간을 봤고,
이게 시초라고 생각이 드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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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7.22 · 118.♡.3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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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7.22 · 211.♡.202.153
청와대 선물세트 받는 용역/촉법들이 뜬구름잡는 뇌피셜 뿌리진 않았죠.
계속 의심하는 평가가 나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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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7.22 · 118.♡.205.116
오윤혜는 이재명의 영생을 바라는 여자입니다..
종교인은 역시 보법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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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walryang
07.22 · 211.♡.181.47
명민준 씨도 연임 이야기 자주했는데 공교롭게 오윤혜 씨와 같이 청와대 홍보채널 출연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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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7.22 · 59.♡.171.196
대통령 지지율도 계속 상승 중이었고, 다들 일 잘 한다고 하니 연임 가능하다고 생각했겠죠. 참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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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7.22 · 58.♡.255.68
이미 그들끼리는 뭔가 진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당대표 선거에 이렇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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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7.22 · 180.♡.27.131
정치인이라면 누구라도 대통령이 목표일텐데요
독재가 아니고서야 누군가의 연임을 가만히 보고 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유력 정치인 연임을 도와준다? 백퍼 마지막 단계에 등에 칼을 꽂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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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7.22 · 180.♡.14.183
어느 시점에 대대적인 여론 선동이 있었던 건 아닐지 의심하게 됩니다.초기에는 그래도 좀 치나 싶었기 때문에 웃으면서 들어줄 만도 했는데 말입니다.
저는 불현듯 문재인 정부 당시에 국짐당 누군가가 내각제 개헌하자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 뜬금없이 국짐당 인사가 내각제 개헌하고 문재인 대통령도 연임하자 그랬던 일이 있었죠. 그런 말이 가능했던 것은 일단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당히 높았기 때문이었죠. 거기서 힌트를 얻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분권형 대통령제나 이원집정부제로 개헌하면서 연임 조항까지 만들어서 개헌하기 말입니다. 그것이 위헌이다 아니다라는 말은 많지만 뭐든지 '국민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통령의 인기가 높다면 그런 2단 점프가 불가능할 일도 아니긴 하죠.
하지만 그건 어쨌든 대통령의 인기가 높을 때 통하는 얘기구요. 이젠 조졌다고 봐야죠? 근저당건 때문에 잠재적으로 지지율이 10%는 빠졌을 것이라 억측을 하고 있는 제 생각에는 다 글렀다고 봅니다. 지금 시점에서 지지율 40퍼센트다 하면 내년 이맘때쯤이면 지지율 30% 미만도 가능하다고 봐야죠. 왜냐하면 사건사고는 반드시 터지거든요. 뉴이재명은 부풀려진 존재라 목소리만 크지 실제 덩치는 상당히 왜소해 보이거든요. 그를 지켜주는데에는 한계가 금방 드러날 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재명의 활로는 검수완박 시원하게 끝내고 외치나 살살 하면서 임기를 마치는 것 뿐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서 뭘 더 하려고 했다가는 윤석열이 못지 않은 비참한 미래가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전 마음은 이미 식었지만 부디 바른 길로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 M
MyFocus
07.22 · 125.♡.153.73
와.... 제가 딴지에서 말씀하신 논조로 글을 썼다가.. 현재 정지중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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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국만세
07.22 · 211.♡.152.148
제가 한달전쯤에 이런 이야기했다가
인생에 안받아보던 빈댓글을 처음으로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한발짝 떨어져 생각해보니
다른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모두들 너무 열불내지 마시고 스트레스 적립하지 마시고
일단 지켜보시길 권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각자 맡은 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