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하루 일과가 끝났습니다
떼
떼레레 (62.♡.36.9)
2026년 7월 23일 AM 01:15
조회 81 공감 0
오늘 하루 일과가 끝났습니다.
시차 적응이 안되서 새벽 4시에 깨어나고..
오랜만에 만난 현지 직원들에게 잔소리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점심도 못 먹고..
할 일은 많은데 오후 4시되니 짐싸고 퇴근하는 직원들..
혼자 남아서 5시까지 일 하다 렌트카 운전기사가 눈치줘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호텔 바에 앉아 맥주 하나 시켜놓고 노트북 열어서 남은 업무 하다보니 하루가 끝났네요..

최근 글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