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방랑자 (222.♡.237.152)
2026년 7월 23일 AM 01:28
언제나 그렇듯 말이 아닌 행동으로 판단합니다.
대통령의지로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됩니다.
검찰수사권폐지에 반대 의지를 정확하게 말하고 있는 법무부 장관/차관/정책보좌관 순서대로 경질하면 됩니다.
매번 나와서 수사•기소 분리 원칙이 흔들린적 없다고 대변인이 나와서 말하면 뭐합니까
빠르게 결정해 달라고 언론에 대고 말하면 뭐합니까.
입과는 다르게 당장 본인의 손발이 따로 놀고 있는대. 지난 1년간 대변인의 입을 통해 신뢰라는 저축은 다 까였으니, 이제 행동으로 쌓여가는 부채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제 전 당신의 입은 믿을 수가 없네요.
최근 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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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로
01:30 · 211.♡.20.166
- 도
도시방랑자
→ 또로 작성자
01:33 · 222.♡.237.152
한두번은 이해했습니다. 그런대 1년을 저렇게 놔두면 말 다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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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 또로
02:00 · 183.♡.59.48
일반인의 트윗을 바로 반박하는 분이 장관이 떠들고 다니는 걸 가만 놔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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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1:35 · 180.♡.46.85
그렇게 안하기로 마음먹은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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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트리
01:35 · 110.♡.79.12
전 그래서 청와대 쪽의 판단은 정성호 장관의 말이 어떻게 바뀌는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기준점으로 생각하고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국회쪽에서 검찰개혁이 잘 이루어지는지는 박은정 의원 김용민 의원 그리고 추미애 지사님 이 세분의 말씀을 기준점으로 판단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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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1:37 · 75.♡.111.195 · 수정됨 (7회) · 06:39
행동을 보이지 않으면 의심할 수 밖에 없죠.
오늘 당론 확정, 내일 법사위 1소위 통과, 늦어도 모레 법사위 통과, 다음 주 초 국회 통과라는 일정을 따르지 않고 하나하나 미뤄지면 '8월 초에 국회 일정 없고, 중순에 민주당 전당대회 전까지 하겠다...' 뭐 이런 X소리 나올 것이고 그건 그냥 10월에 공소청, 중수청 출범시키지 않겠다는 것과 동일한 뜻이 될 겁니다. 이미 지금 당장 해도 10월 공소청, 중수청 출범이 어려운 상황에서, 하위 법령 예규 제때 만들기 어렵다고, 예산, 인원 배치 어렵다고 미룰 가능성도 다분합니다. 국회에 미뤄놓고 국회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데 이건 대통령의 뜻이 담겨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면서 개혁을 막는 것은 검찰의 오래된 수법인데, 이걸 청와대와 정부가 하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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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소의폭탄
01:38 · 106.♡.198.59
차라히 처음부터 국민들 앞에서 당당히 본인의 의견을 말하면서 설득할 노력이라도 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뒤에서 리트윅이나 좋아요 좌표찍기 이런 행동은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대통령이 국정 관련이나 국민정서상으로 어려운 문제들을 설득할 일이 있으면 연설등으로 최대한 입장이나 의견등을 피력하셧죠. 소통하려고 하셧고요
욕먹을것이 두렵거나 혹은 상왕정치를 하고 싶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차라히 커밍아웃을 하고 당당하게 주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미련없이 마음을 훌훌 털어버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일말에 기대감으로 5년동안 기다리는것도 지칩니다
- 도
도시방랑자
→ 미소의폭탄 작성자
01:49 · 222.♡.237.152
좀 너무한다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뭔지 잊어 버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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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소의폭탄
→ 도시방랑자
02:14 · 106.♡.198.59
일상에서도 하는 말들이 있잖아요
"하기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하세요"
들어주고 판단하는건 국민들의 몫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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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1:52 · 121.♡.4.124
그쵸. 대변인은 맨날 나와서 흔들린적 없다는데 그 밑의 총리, 장관, 차관, 정책보좌관이라고 앉은 자들은 어떻게든 안하려고 하는 모습만 보였으니....
약속 지키면 지지자들도 조금씩 마음 풀죠. 그리고 당무개입 좀 하지 마시고, 오른쪽 인사들 좀 그만이요.
조국혁신당에서 추천 받아 인사도 좀 기용하고 최강욱도 데려다 쓰고. ...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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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님 말씀처럼 장관 따위가 대통령과 다른 생각을 말하고 다닐 수가 없죠. 정성호의 말이 곧 이재명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