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160.♡.37.88)
2026년 7월 23일 AM 12:47
곽우신 기자가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관련 발언에 대해서 계엄 관련 발언도 있어서 뭔가 있을 거 같다는 발언을 하네요.
몇일 지나서도 구체적인 증거가 없이 썰만 계속 던지면 문제가 있다라는 상식적인 얘기를 하기 보다는, 계엄에 대해 얘기한 게 있어서 신천지 얘기도 믿음이 간다라는 식으로 발언을 하고, 민주당에서 신천지 특검을 추진하다가 빠진 게 정청래가 신천지와 관계가 있어서 그런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는 식으로 남의 발언을 전하는 식으로 과우신 기자가 말을 하는데, 이게 과연 기자로서 할 말인가 싶네요.
설령 그런 말이 있다 하더라도 기자라면 자신이 추가 조사를 통해서 증거가 있어서 말을 한다면 모르겠는데, 그냥 이런 얘기가 있다는 식으로 하는 건, 김민석 전 총리가 지금 아무런 증거도 내놓지 않으면서 민주당에 신천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홍사훈 기자가 그런 것에 대해서 아무런 제지도 안하고 또는 기자로서 조사는 해보고 얘기하는 것인지 묻지도 않는 게 좀 안타깝습니다.
이런 저런 썰을 그냥 풀고 가도 되는 거라면 홍쑈라는 방송에서 진지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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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도
도시방랑자
01:03 · 222.♡.237.152
- Z
z두둥z
01:16 · 211.♡.177.213
제가 기억하기로는 (몇년전 유튭 기억이라 틀릴수도 있습니다)
열린공감 그 안경쓴 분이, 자기한테 군 내부인사가 텔레그램으로 계엄 준비에 관한 메시지? 이메일?을 보냈고,그걸 의원한테 토스했다 (이게 아마 김민석으로 추정되는데요)
제 기억과 저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뭐 공작ㅅ가 유달리 뛰어나거나 그런 능력, 실력이 있어서 취득한 정보가 아니겠죠.
우연이거나, 걍 친했거나 뭐든 아니겠나요?
그리고 오늘 김광민 변호사 페북 포스팅을 보시면,
공작새들 난리났습니다.알 정 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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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후단협으로 한번 배신 때리고 뛰쳐 나가신 분이니 조만간 또 뛰쳐 나가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