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어수선 하니 경조사로 쪼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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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S (223.♡.227.86)
2026년 7월 23일 AM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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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지들과 친구를 비롯한 앙님들의 축하로 오랜만에 마음이 든든해지고 매 시간 소확행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상황이 노사 갈등으로 분위기가 험악하다 보니 경조사를 알려도 소식이 없어서 불안합니다.
경조휴가 올리면서 부서장께 축하 인사를 받아서 다행이지만 아무도 공유해주지 못하는 상황인지 다른 연락은 없었습니다.
잠깐 인간관계에 대해 제가 부족하지 않았나 고민하면서도 애써 공과사를 구분하면서 서운함을 가족과의 시간으로 달래보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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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RAN0702
09:38 · 39.♡.2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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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ASRAN0702 작성자
15:18 · 223.♡.227.140
아직 제가 사회물을 덜 먹어서 그렇나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회사에서 인간 관계는 퇴사 이후 알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일할때는 서로 필요에 의한 관계유지가 큰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