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 (1.♡.229.153)
2026년 7월 23일 AM 09:48
같이 월급받는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마치 월급주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사고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득 궁금합니다.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회사라는 울타리를 벗어났을 때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생각이요.
최근 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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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09:49 · 116.♡.10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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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9:49 · 124.♡.112.199
퇴직하고 예전 부하직원에게 영업하러 와서도
거들먹 거립니다.
"권한있는거 알어" "쉽잖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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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i79
09:50 · 106.♡.243.138
오너 마인드.... 크흠.. 뭐 .. 본인이 주인 의식 갖는다는데 뭐라 할 건 없다고 봅니다.
사상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다면요...
- 다
다온별님
09:53 · 210.♡.41.89
지금 누구 땜에 회사가 먹고 사는데??? 라는 생각으로 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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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9:59 · 14.♡.109.30
보통 그런 사람들이 사고를 거하게 치더라구요
주인의식을 가져서 자기 권한밖의 일들을 한다구요 ㅋㅋ
- 구
구울
10:05 · 121.♡.23.139
나 없으면 이 회사 안돌아가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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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석훈빠
10:05 · 14.♡.6.244
저희 회사는 영업직이 그런 인간들이 있어요. 수행팀들 본인 SI 프로젝트 나가면 지가 번 돈으로 월급 주느니 어쩌니 까라면 까라고. 진짜 회사돈이 본인 돈으로 착각하는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동료의식이 있어 같이 잘 해보자라고 했다면 지금은 뭐 본인들이 오너도 아니면서 저런 마인드로 일하는 거 보면 참. 정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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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10:19 · 119.♡.199.171
제일 심하게 본 사례로는 회사 창립(소규모 제조업)때 사장 비서+경리 일 하시던 사원분이 엄청 회사가 커지고(그룹화) 경영지원팀 대리 말호봉 쯤 되어서도 비선실세 마냥 설치는거였죠. 물론 제 팀에 있던 과장이 몇번 박살내고 그쪽팀 팀장까지 사과하는일이 벌어지니 좀 자숙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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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핏
→ mlcc0422
10:23 · 222.♡.240.86
예전 회사 경리가 초기 멤버라 고인물이었는데 일하기 싫은지 회사 대표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도 아는 번호만 받았었습니다....
- 아
아오이토리
10:32 · 61.♡.74.178
그런 분이 능력이 좀 떨어지면 괜찮은데, 아니면 무리를 해서 뒷감당을 못해도 괜찮은데...
회사 상급 레벨로 똑똑하면 저처럼 회사생활이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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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회장아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