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 (211.♡.153.156)
2026년 7월 23일 PM 02:2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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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14:26 · 221.♡.17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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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사미사
14:36 · 210.♡.27.130
본인이 상대한 자한당 계열 정치인이 하던 그대로 했더니, 악역 연기가 잘 되더라는 말씀이 있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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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늘맑음
→ FV4030
14:42 · 151.♡.37.177
적폐 연기도 대단하시더라구요.. 무빙에서 너모 무서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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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FV4030
15:13 · 49.♡.187.49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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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 사미사
14:41 · 183.♡.59.48
부러진 화살에서 그 표정 무서웠어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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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카돈치치
→ 사미사
15:08 · 104.♡.84.49
그 매체에서 악역을 맛깔나게 하는 게 문성근 배우님 아니면 할 수 없다는 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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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츠
→ 사미사 작성자
15:10 · 211.♡.153.156
애국노 김의성 배우가 문성근 배우가 요즘 연기 뜸하셔서 악역으로 쏠쏠하시다고 들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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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nyStark
14:32 · 222.♡.124.41
해찬옹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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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피어
14:41 · 58.♡.224.190
해찬선생님이 그립네요~..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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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easi
14:50 · 182.♡.97.137
회고록 읽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고인과 문성근 배우는 대표님 20대 시절 유신반대투쟁 하던 시절부터 이어져 온 인연입니다. 시위에 뿌릴 유인물을 만들던 장소가 문성근 배우의 집이었습니다.
문성근 배우는 고인이 민주당 재건을 위해 국회의원 출마도 안하고 고군분투하던 시절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을 모아 놓고 이해찬을 기다렸던 분이기도 하죠.
고인을 오래 알고 지낸 분들은 고인이 가장 존경했던 분은 문익환 목사였다고 하더군요.
ㅈㅐ야에서 민통련 활동을 하던 시절 문익환 목사의 수행비서 겸 보디가드를 했다고 회고록에써놓으신 부분을 읽을 땐 '보디가드' 란 말에 살짝 웃음이 지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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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아저씨는 연기 할 때 뺴고는(악역) 다 좋아용